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8. 05:51
여름동안 열일한 선풍기를 팬만 닦으면 안되는 이유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이 느껴져요.얇은 여름옷이나 신발을 정리하듯여름동안 열일한 선풍기도 정리할 때가 됐죠.내년 여름에 다시 잘 사용하기 위해서선풍기를 깨끗하게 청소한 후 창고에 보관을 하는데요.오늘은 수박 겉핥기가 아니라제대로 선풍기 청소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작년에 구입해서 2년째 사용하는 선풍기에요.올해는 폭염 때문에 에어컨이 열일해서상대적으로 선풍기는 사용감이 적어요.하지만 그렇다고 깨끗한건 아니에요.사용을 하지 않아도 항상 거실에 꺼내뒀기 때문에먼지가 쌓이는건 당연해요. 선풍기 팬에 붙은 먼지들이 보이시죠?!지금부터 선풍기의 구석구석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청소를 해볼게요. 선풍기 청소의 시작은 전..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7. 05:31
대부분 싱크대에서 단 한번도 청소한 적 없는 ‘그곳’ 청소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주방을 청소할 때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어떤 경우는 한집에 사는 동안단 한번도 청소를 안하기도 하고요.물론 의도적인건 아니지만,굳이 그 부분까지 손이 가게 되지 않는다고 해요.나몰라라 하던 그곳을 아주 간단하게 청소하는초간단 청소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주방을 청소할 때,특히 싱크대를 청소할 때.개수대까지 신경 써서 대청소를 할 때도이곳만 빼먹게 되더라고요.그곳은 바로... 싱크대 문 안쪽에 자리한 칼집이에요.싱크대 칼집 청소 어떻게 하세요?솔직히 전 칼집을 청소한 기억이 없어요...물론 자주 사용하는 칼은별도의 칼집이 있어서 따로 보관하는데,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사용하는 칼들을싱크대 칼집에 넣어두거든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5. 05:33
빵칼이나 가위보다 깔끔한 빵 자르는 비법은 ‘이것’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를 때대부분 빵칼을 이용하죠. 빵칼이 없을 때는 가위를 사용하기도 하고요,가위도 없다면 그냥 손으로 대충 잘라서 먹어요.그런데 빵칼이나 가위가 없어도빵을 깔끔하게 자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지금부터 그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빵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편이에요. 빵을 구입할 때 종류별로 다양하게 구입하는데요~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가 아니라면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먹죠. 대부분은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고,작은 사이즈의 빵은봉지만 벗겨서 손에 들고 그냥 먹어요. 하지만 이렇게 크기가 큰 빵은 도구가 필요해요.보통은 빵칼이나 가위로 자르는데,빵칼이나 가위가 없는 경우도 있고요.있다고 해도 빵을 꺼내서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4. 05:31
껍질까지 먹어도 될 만큼 완벽한 ‘레몬 세척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상큼함으로는 따라올 과일이 없는 레몬.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은요리에 맛을 더해주거나음료로 만들어먹어도 정말 좋아요.물론 레몬을 껍질만 까서 드시는 분들도 있죠.레몬처럼 껍질에 미세한 구멍이 뽕뽕 난 과일은꼼꼼한 세척이 필수인데요.지금부터 껍질까지 먹어도 될 만큼 깨끗하게레몬 세척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레몬으로 즙을 내서 요리에 넣거나레몬에이드, 레몬워터 등을 만들 때 사용해요. 또, 청소에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지요^^ 마트에 갔다가 흠집이 난 레몬을싸게 판매하길래 사왔어요. 먹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흠집 때문에 상품성이 떨어져 할인을 하더라고요.저는 오히려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흠집은 있지만 때 빼고 광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3. 05:31
부러진 립스팁 원상복구 시키는 노하우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립스틱을 사용하다보면의도치않게 부러지는 상황이 발생해요. 아직 한참 더 사용할 수 있는 립스틱을부러졌다고 버리긴 너무 아깝죠...오늘은 똑! 하고 부러진 립스틱을감쪽같이 원상복구시키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평소에 즐겨 사용하는 립스틱이에요. 저렴한 가격에 맘에 드는 색을 구입해서잘 사용하고 있던 중...그 일이 발생했어요. 가슴아픈 일이 벌어졌네요.아직 한참 더 사용할 수 있는데,그만 똑... 부러져 버린거예요. 립스틱이 부러진 이유는립스틱을 밖으로 빼 놓은 상태에서생각 없이 뚜껑을 닫아버렸.....어요.결국 뚜껑이 지나간 자리엔립스틱이 묻어있고,바닥엔 잘려나간 립스틱이 떨어져있어요. 보통은 이렇게 되면아깝지만 잘려나간 부분을 그냥 버리거나..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9. 1. 05:51
다이소 ‘전자레인지 밥찜기’ 사용해본 솔직후기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가스레인지나 전기밥솥 없이 1인분의 밥을 간편하게 짓는다이소 ‘전자레인지 밥찜기’를 구입했어요. 적은양을 빨리 지어야 할 때 유용할 것 같기도 하고.실제 밥을 지었을 때 밥맛이 좋을지도 궁금하더라고요.다이소 ‘전자레인지 밥찜기’ 실제로 사용해본솔직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양은냄비 하나 가격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으로2000원에 구입한 전자레인지 밥찜기에요. 종이커버에 조리방법 안내가 되어있어서그대로 보고 따라해 봤어요. 맛있는 밥을 전자레인지로 7분만에 만들 수 있다고 해요.단, 전자레인지 기종에 따라 가열시간이 달라질 수 있는데,700W 기준으로 7분이었어요. 내부구조는 바깥덮개, 안쪽덮개, 본체로 되어있고스팀배출구와 잠김쇠도 있어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8. 31. 05:31
남은 아보카도를 갈변없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비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 아보카도의 인기가 여전히 식을줄 모르네요. 높은 인기만큼이나 높은 가격. 이 몸에 좋고 비싼 과일을 아깝게 버리는 일은 없어야겠죠?! 오늘은 먹다 남은 아보카도를 갈변없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처음 맛을 본 사람은 순간 멈칫! 하지만 진정한 아보카도의 매력을 알게 되면 가격이 비싸도 자꾸 찾게 되는 과일인 것 같아요. 가운데 큼직한 씨가 있긴 하지만 껍질이 얇아서 과육의 양이 꽤 많아요. 그래서 종종 한번에 한 개를 다 못 먹고 남는 경우가 있죠. 껍질을 까거나 자르기 전의 아보카도는 통째로 실온보관을 한다고 하지만, 반쪽만 남은 아보카도는 어떻게 보관해야할까요??? 남은 아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8. 30. 05:11
최근 출시된 다이소 아이디어상품 11종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얼마전 다이소에 다녀왔는데,그사이 신제품이 많이 출시됐더라고요.최근 출시한 다이소 제품들 중기발함이 돋보이는아이디어상품 11종을 골라봤어요.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 생선비늘제거기 (2,000원)케이스와 칼이 부착된 생선비늘제거기에요.생선요리를 할 때 조리도 중요하지만생선손질, 그중에서도 비늘 제거에 손이 많이 가죠.생선비늘 전용 제거기로꼬리에서 머리쪽으로 칼날을 밀어주면비늘이 케이스 안에 모여서 주변에 튀지 않고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또, 손잡이 부분에 숨어있는 칼은 내장 제거용이에요. 2. 회전채반 (2,000원)채소나 쌀, 면 등을 씻을 때 사용하는 채반으로180° 회전하는 독특한 디자인이에요. 특히 면을 삶은 후 찬물로 헹굴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8. 29. 05:31
닦아내도 지워지지 않는 강아지 오줌냄새 말끔히 제거하는 비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반려견이나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가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오줌냄새에요.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심하죠. 너무나 사랑스러운 반려견이나 반려묘~하지만 그 냄새까지 사랑하기는 힘들잖아요.그래서 오늘 닦아내도 지워지지 않는반려견의 오줌냄새 제거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저희집에는 사랑스러운 강아지2마리가 함께 생활해요.사진 속 배변판은 저희집 멍멍이들의 화장실이고요.배변판을 갈아주자마자 코코가 쉬-를 했어요^^코코는 배변판에 볼일을 잘 봐요.그래서 배변판만 잘 갈아주면 크게 냄새가 날 일이 없어요. 하지만 문제는 코코의 딸래미 보름이에요.배변판 앞에 보름이가 또 실수를 했어요.코코가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8. 8. 28. 05:31
양배추 찢어지지 않게 한 장씩 떼어내는 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양배추는 맛도 좋지만혈액순환, 변비개선, 해독작용 등특히 위 건강에 효력이 있는 몸에 좋은 채소에요. 다양한 식재료와 같이 요리해서 먹기도 하지만,아무것도 넣지 않고 삶기만 해도간단한 조리법에 반해 달큰한 맛이 일품이죠.오늘은 보기 좋은 양배추쌈을 위해 양배추잎을한 장씩 찢어지지 않게 떼어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양배추쌈은 입맛이 없을 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보글보글 강된장 끓여서,아니 짭조름한 된장이나 고추장만 있어도양배추에 쌈 싸먹으면 꿀맛이잖아요. 하지만 양배추를 삶을 때한통을 다 삶자니 양이 너무 많고,양배추를 잘라서 삶기엔 큼직하게 쌈 싸먹는 맛이 떨어져요. 그래서 둥글넓적한 잎 모양 그대로 떼기 위해엄청 조심스럽게 떼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