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3. 16. 07:41
니트를 신발박스에 넣으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옷장을 정리하죠. 두꺼운 패딩은 이미 정리했고, 최근까지 이너로 입었던 니트를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옷가게 사장님도 깜짝 놀랄 니트, 새옷처럼 보관하는 초간단 꿀팁!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여러분들은 니트 어떻게 보관하세요? 니트를 잘못 보관하면 영락없이 모양이 망가져서 아깝게 못 입는 경우도 생기죠. 그래서 요즘 니트를 올바르게 보관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나오는데요. 일단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는 방법은 단기간은 괜찮지만 장기간 보관할 때는 NO! 차라리 잘 접거나, 돌돌 말아서 서랍에 보관하는게 더 좋아요. 니트를 서랍크기에 맞게 접을 때는 가운데 깨끗한 신문지를 한 장 넣어주세요. 이 상태로 모양을 잡아서 접..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3. 11. 07:41
커피캐리어에 커피만 담으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시면 그냥 버리기 아까운 아이템들이 많이 생겨요. 그중에서도 커피캐리어는 재활용쓰레기로 분리해서 버리기도 너무 너무 아까운 꿀템인데요. 커피캐리어 하나로 돈 버는 초간단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커피캐리어에는 커피만 담는다고요? NO! NO! NO! 커피캐리어에 양념이나 소스통을 넣어서 보관하면 소스가 살짝 흘러도 바닥이 더러워지지 않고요. 매번 돈 주고 사던 바구니 없이도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요. 커피캐리어를 신발장 속에 넣어보셨나요?! 자리가 부족해서 신발끼리 겹쳐놓으면 신발끼리 눌려서 금방 망가지는데요. 커피캐리어 속에 신발을 쏙 끼워서 보관하면 신발끼리 눌리지도 않고 공간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커피캐리..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3. 8. 07:41
전기포트에 각설탕을 넣으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소량의 물을 끓일 때는 냄비와 불 보다는 간편하게 전기포트를 사용하죠. 그만큼 사용감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매일 사용하는 전기포트 속에 ‘각설탕’을 넣어 두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해요!!! 전기포트와 각설탕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전기포트를 매일 사용하는 분이라면 이제부터 ‘각설탕’을 자주 찾게 될 거예요^^ 저도 전기포트를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금세 물때가 끼더라고요. 전기포트 물때는 구연산만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전기포트에 물을 가득 채우고 구연산을 한큰술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그다음 물을 끓이고 다 끓고 나면 뚜껑을 열고 20분만 기다려주세요. 구연산으로 때를 충분히 불..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3. 4. 07:41
세탁소사장님이 추천하는 겨울패딩 보관 꿀팁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한낮의 기온이 조금씩 오르면서 아주 두꺼운 한겨울 패딩은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아요. 겨울 패딩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옷걸이에 그냥 걸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한겨울용 두꺼운 패딩은 깨끗하게 세탁하는 것 보다 보관이 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패딩을 옷걸이에 걸어서 장롱에 보관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데요. 다음 겨울까지 거의 일년을 보관해야 할 때는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패딩을 장기간 보관할 때는 이렇게 해주세요! 먼저 깨끗하게 세탁한 패딩을 부드러운 헝겊으로 한번 더 닦아서 먼지나 이물질을 털어내 주시고요. 정장이나 코트를 구입할 때 주는 부직포커버에 패딩을 넣어줄 거예요. 부직포..
요리 레시피 코코 언니 2022. 3. 2. 07:41
토스트 만들 때 식빵을 계란물에 담그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토스트는 입맛에 맞게 얼마든지 재료를 추가할 수 있지만 사실 식빵과 계란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인데요. 오늘은 맛 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살린 눅눅함 제로! 토스트를 만들어 볼게요. 오늘 토스트 레시피는 눅눅해지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촉촉한게 포인트에요. 재료는 심플하게 식빵, 달걀, 치즈 끝! 달걀 1개를 곱게 풀어주세요. 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원하시면 우유를 추가해도 좋아요~ 기름을 묻힌 키친타월로 프라이팬을 닦아서 골고루 코팅을 해 주시고요. 약불에서 은근히 달군 다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불은 계속 약불을 유지해주셔야 해요~ 보통 토스트를 만들 때 달걀물에 식빵을 퐁당 담갔다가 프라이팬에 굽는게 일반적인데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2. 25. 07:41
참치캔을 따서 바로 먹으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참치캔 하나만 있으면 찌개부터 반찬까지 못하는 요리가 없어요. 게다가 보관기간도 길어서 애정할 수 밖에 없는 식량(?)인데요 ㅎㅎ 참치캔을 따고 10분! 10분동안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해요!! 참치캔은 굳이 다른 양념을 가미하지 않아도 그냥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요리꽝손이나 자취생들도 그리고 저도^^; 참 좋아해요. 또, 보관기간도 길~어서 비상식량처럼 쌓아두기도 하는데요. 참치캔을 먹을 때 꼭 알아둬야 할 ‘10분’의 비밀이 있어요! 참치캔은 뚜껑을 따서 조리하지 않고 먹을 수 있지만 따자마자 바로 먹는건 NO! 별도의 양념이나 조리과정은 생략해도 참치캔 뚜껑을 따고 10분! 10분만 기다렸다가 먹는게 좋다고 해요. 혹시 퓨란이라고..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2. 23. 07:41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방울토마토 꼭지의 비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영양소가 풍부한 방울토마토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한입에 먹기 좋아서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채소인데요. 오늘은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방울토마토 꼭지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들은 방울토마토 어떻게 보관하세요? 한번에 다 먹을거라면 팩에 들어있는 상태로 보관해도 크게 문제될건 없겠지만 보관기간을 좀 더 늘리고 싶다거나 대량으로 구입해서 오래 두고 먹을 땐 ‘이것’ 하나만 주의하시면 돼요! 그건 바로 방울토마토 꼭지! 우선 방울토마토를 흐르는 물로 세척해주세요. 물에 담가놓을 필요는 없고요. 흐르는 물로 2~3번만 헹궈주면 충분해요. 세척 과정에서 꼭지가 떨어진 것도 보이네요. 하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방울토마토 꼭..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2. 18. 07:31
100명 중 99명은 모른다는 고등어 껍질의 비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고등어에도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거나 알아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데요. 오늘은 고등어 요리의 맛을 좌우하는 고등어 껍질의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고등어 요리의 맛을 좌우하는건 비린내 제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아무리 맛있게 조리를 해도 비린내를 잡지 못하면 말짱 꽝인데요. 요리연구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고등어 비린내 제거 비법, 그 비밀은 바로 고등어 껍질에 있어요! 우선 고등어의 내장을 발라내고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등부분 가운데 세로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고등어를 완전히 가르는게 아니라 칼끝으로 얕게 칼집만 넣어주면 돼요. 그리고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손에 굵은소금을..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2. 16. 07:31
오징어껍질 5초만에 벗겨내는 3가지 꿀팁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오징어 요리를 하기 전에 깨끗하게 손질하는건 필수인데요. 오징어를 손질하는 과정 중에서도 가장 번거롭고 귀찮다는 오징어껍질 벗기기! 이것만 알면 오징어껍질 벗겨내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운일이 될 거예요^^ 여러분들은 오징어껍질 어떻게 손질하세요? 각자 나름의 껍질을 벗겨내는 노하우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쉽고 빠르고 효과만점인 3가지 방법을 골라봤어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징어껍질 벗기기 첫 번째 방법은 키친타월 활용법이에요. 한 장이면 OK. 키친타월로 오징어껍질 끝부분을 밀어주면 오징어껍질이 말려서 자연스럽게 벗겨져요. 깔끔하게, 그리고 한방에 성공!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징어껍질 벗기기 두번째 방법은 굵은소금 활용법이에요. 오징어껍..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2. 11. 07:41
살면서 진짜 자주 써먹는 유리병 끈끈이 제거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커피나 잼, 견과류, 주스 등이 담긴 유리병은 디자인도 예쁘고 단단해서 재활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모았다가 밀폐용기로 사용하는데요. 유리병을 재활용할 때 은근히 자주 써먹는 스티커 끈끈이 제거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스티커가 붙어있는 상태로 그냥 사용해도 문제가 될 건 없겠지만, 사용하다보면 지저분하게 벗겨지기도 해서 처음부터 깔끔하게 제거하는게 좋은데요. 스티커를 떼어낼 때 유난히 끈끈이가 많이 남는게 있어요. 그럴 때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유리병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무장갑으로 밀어서 벗겨내는 거예요. 끈끈이가 강력하지 않다면 이 방법이 가장 쉽고 간편하더라고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