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6. 6. 00:02
냉동실에 백원만 넣어보세요~ 지금 바로 따라해야 손해 안봐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가전제품도 지치는지 고장이 날 때가 있어요. 한여름에 냉동실이 말썽을 부리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운 일도 없는데요. 냉동실이 고장 나서 몹시 당황하기 전에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는 냉동실 점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여름에는 식재료를 보관할 때 뿐만 아니라 차가운 얼음이나 아이스크림을 자주 찾다보니까 냉동실을 더 자주 사용하는데요. 냉기가 예전 같지 않다거나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은 흔적, 또는 성에가 많이 생긴다면 고장유무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요. 무턱대고 AS를 신청하기 전에 셀프로 체크해본 뒤 결과에 따라 AS를 신청해도 절대 늦지 않아요~ 그럼 직접 해볼게요.용기에 물을 채워서..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6. 4. 00:02
도마랑 고무줄을 같이 쓰면 걱정거리 하나를 줄일 수 있어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식재료를 손질할 때 가장 큰 걱정은 다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죠. 칼질이 서툴수록 더 불안하고요. 여기에 도마가 움찔하기라도 하면 불안감은 배로 느는데요. 이 걱정거리를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칼질을 하려면 도마는 필수에요. 도마 위에서 칼질을 할 때마다 조금씩 밀리는 경험 한 적 있으시죠?! 실리콘 도마는 그나마 덜한데요. 플라스틱이나 나무재질의 도마는 유난히 더 잘 미끄러지는 것 같아요. 도마의 특성상 미끄러지는걸 막을 수 없다면 고무줄을 써보세요. 두께가 얇은것 보다는 두꺼운 고무줄이 더 효과가 좋고요. 도마를 쓰기 전에 양쪽 끝에 고무줄을 끼우면 준비 끝! 고무줄과 싱크대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31. 00:07
배수구 날파리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지퍼백을 써보세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날파리가 한마리, 두마리 눈에 띄는걸 보니 여름이 시작된 것 같아요. 고온다습한 날씨에 화장실은 특히 습도가 높아서 날파리가 더 자주 출몰하는데요. 배수구에 지퍼백을 쓴 이후로 날파리 고민이 싹 사라졌어요.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여름만 되면 배수구에 날파리가 말썽이죠. 특히 화장실 배수구에 날파리가 보인다는건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날파리까지 침투를 했다는 증거인데요. 날파리가 침투하기 전에 지퍼백으로 차단할 수 있어요. 물을 끓여주시고요. 너무 뜨겁지 않게 살짝 식혀서 배수구에 쪼르륵 흘려보내 주세요. 물을 끓여서 바로 부으면 배수관이 녹을 수도 있으니까 살짝 식혀서 붓는거 잊지마세요~! 뜨..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29. 00:02
에어컨 가동시키기 전에 이거 안하면 나만 손해!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슬슬 에어컨에 눈이 가요. 조만간 에어컨을 가동할 순간이 올 것 같은데요. 에어컨 가동시키기 전에 꼭 필요한 셀프 청소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초보자도 가능하고 고장 없이 안전하게 에어컨 청소해봐요^^ 에어컨을 청소하지 않고 가동을 시작하면 먼지바람을 맞을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사용한 뒤에 청소했다고 해도 장기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먼지가 쌓일 시간은 충분해요. 실제로 에어컨을 구석구석 살펴보면 먼지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을거예요. 반려동물이 있다면 더 심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럼 이제 서론은 접고 간단하지만 효율적으로 청소를 시작해 볼게요. 가장 먼저 에어컨의 전원을 차단하고요. 필터 위치를 확인한 뒤..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27. 00:02
물 빠진 검정색 옷 새것처럼 선명하게 되살리는 초간단 비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검정색 옷을 자주 입는 분들은 이런 고민 한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세탁할 때마다 색이 바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미 물이 빠진 검정색 옷을 되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신다면 이 방법을 써보세요. 새것처럼 선명하게 되살릴 수 있어요! 검정색 옷을 꺼내서 입으려고 하는데 색이 바랜 것 같은 이 느낌… 빈티지도 아니고 애매하죠 ㅎㅎ 목이나 팔 부분은 물빠짐이 유독 티가 많이 나서 괜히 더 낡아보이더라고요. 물빠진 검정색 옷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맥주를 써보세요. 방법도 아주 간단해요. 검정색 옷을 일반 세제로 세탁한 뒤 헹굼까지 마친 상태로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맥주 한컵을 준비해요. 김 빠진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23. 00:02
박스에 달린 손잡이를 이렇게 쓴 이후로 온 가족이 편해졌어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박스랑 손잡이를 분리해서 버리는데요. 이제 박스손잡이는 분리수거함에 버리지말고 현관문에 붙여보세요. 온 가족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어요^^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박스형 제품들에는 손잡이가 달려있는게 많아요. 이 플라스틱 손잡이는 유연하면서도 내구성이 좋아서 생각보다 쓸모가 아주 많답니다. 손잡이라는 사용 목적에 맞게 바구니에 끼워서 써보세요. 정리용 바구니는 대부분 손잡이가 없어서 넣고 빼기가 불편하고요. 손잡이가 달린 바구니는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요. 박스손잡이를 끼워서 쓰니까 너무 편하고요. 손잡이 위치도 내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엔 싱..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21. 00:06
온도계없이 냉동생선 맛있게 해동하는 물 온도 맞추는 비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냉동생선을 해동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물에 담가두는 거죠. 대부분 찬물에 담가두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쁘진 않지만 생선맛을 살리는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고 해요. 지금 그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냉동생선을 물에 담가서 해동하는건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에요. 여기서 중요한건 물의 온도! 뜨거운물은 당연히 안되고 찬물에 담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냉동생선을 정말 맛있게 해동하려면 찬물보다는 아주 살짝 미지근한 물이 좋아요. 40도씨의 미지근한 물은 냉동생선이 맛있게 해동되는 최적의 온도랍니다. 그렇다면 이 온도를 어떻게 맞추는지가 관건인데요. 온도계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정확하게 40도씨를..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17. 00:02
선크림을 여기 바르면 자외선 말고 고민이 차단됩니다!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긴 하지만 여름철에 유독 사용량이 많죠. 그래서 이맘때면 새로 구입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못 쓰거나 안 쓰는 선크림 구분없이 돈 아깝지 않게 쓰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기존에 사용하는 선크림이 유통기한이 지났다거나 오픈한지 오래되서 묽어졌다면 절대 피부에는 사용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또, 다 써서 버리기 직전의 선크림도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 이렇게 써보세요. 녹이 슬거나 끈끈이가 묻은 가위날(칼날)을 소량의 선크림으로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져서 훨씬 잘 잘리고요. 유리를 선크림으로 닦으면 유리세정제 못지 않은 얼룩 제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특히 기름기가 묻은 유리를 닦을 때 아..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15. 00:02
멀쩡한 지퍼백을 굳이 뒤집어서 쓰는 이유~ 대박이에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무언가를 담아야 할 때 가장 쉽게 사용하는게 지퍼백이에요. 이렇게 쉽게, 자주 사용하는데도 아직도 지퍼백을 뒤집어서 쓰는 이유는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멀쩡한 지퍼백도 뒤집어서 쓰는 이유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내용물에 따라 필요한 지퍼백 사이즈가 다 다르죠. 미니사이즈부터 대용량까지 종류별로 쟁여두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도 쓰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옥수수보다 지퍼백이 더 작아서 지퍼가 닫히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작은 사이즈의 지퍼백을 준비해주시고요. 바깥쪽도 깨끗하게 닦아서 뒤집어주세요. 멀쩡한 지퍼백 하나 그리고 반대로 뒤집은 지퍼백 하나. 이 두개를 붙여서 사이즈 업 시켜주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4. 5. 10. 00:02
묵은쌀을 30분만에 햅쌀 맛 내는 비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그해에 갓 도정한 햅쌀로 밥을 지으면 적당한 찰기와 함께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 구수한 밥맛을 내는데요. 묵은쌀을 햅쌀 뺨치게! 맛있게 밥 짓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묵은쌀로 밥을 지으면 아무래도 햅쌀보다는 맛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밥맛이 떨어지는건 아니에요. 묵은쌀도 얼마든지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밥을 지어볼게요~ 우유를 준비해주세요. 밥 짓는데 우유가 왜 필요하냐고요. 이 우유가 묵은쌀을 햅쌀로 변신시켜 줄거예요! 밥을 지을 때 맹물을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인데요. 밥물에 우유를 섞으면묵은쌀 특유의 냄새도 잡아주고 구수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우유의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