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우리집 막내 코코 입니다. 장모치와와 3살이며 고향은 일본 입니다.

반응형
728x170

안녕하세요. 보뇌르 입니다.


오늘은 저와 3년동안 교감을 나누고 있는 우리집 막내 코코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간식을 달라고 저렇게 뚤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




곁눈질로 자기 먹을것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엎드려서 가만히 쳐다 보고 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




욕심쟁이라 저렇게 다 물어다 놓고 뿌듯한가 봅니다. ㅋㅋ ▲ 

육포에 간식에 인삼뿌리에 -,.- 인삼은 대체 누가 줬지??




간식을 주면 저렇게 발로 잡고 먹습니다. ▲




코코의 버릇중에 하나인 의자에 앉아있으면 무릎에 올려달라고 난리가 납니다.

꼬리를 안보일 정도로 흔들거든요. ㅎ ▲




잠이 쏟아지는데 안자고 저렇게 눈뜨고 졸고 있네요. ▲




코코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종이 입니다. 휴지심을 물어다가 못가져가게 발로 잡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어릴때 부터 종이찢는 걸 좋아해서 문풍지 많이 찢어 버렸다고 하네요. ㅎ




자려고 이불에서 사람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사람옆에서 자는 버릇이 있거든요. ▲




욕심쟁이. 소시지를 2개나 물어다가 발앞에 두고 지키고 있네요. ▲




군침이 꿀꺽, 소시지를 내려다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




긁적 긁적~~ 심쿵 심쿵~~ 여자아이라 그런지 도도합니다. ▲




옷을 입고 있는 코코입니다. 옷입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입혀놓으니 얼음이 되버렸습니다. ㅎㅎ 





얼마전에 뉴스에서 길고양이 밥을 주다가 벽돌에 맞아 사망한 캣맘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기사를 보니까 마음이 착잡해지더군요. 저는 워낙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길고양이든 유기견이든 불쌍한 마음이 먼저 드는것은 사실이지만 주변에 보면 동물을 싫어하시고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코코를 데리고 산책을 시킬때는 꼭 줄에 묶어서 배변용 봉투와 물티슈를 가지고 나갑니다. 싫어하시는분들이 머라고 하실까봐서요. 

사람과 동물이 아무탈 없이 공존할 수 있는 때가 언제쯤 찾아올까요? 

동물을 싫어하시고 무서워하시는분들에게 "당신들은 왜그래? 불쌍하지도 않아? 좀 좋아해주면 안돼? 머가 문제야?" 강요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분들이 "왜 떠돌이 동물들에게 밥을 줘? 개체수 많아지는거 안보여? 좀 내버려둬. 불쌍하든지 말든지" 라고도 말할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어릴때부터 우리들은 생명은 소중한 것이다. 생명보다 귀한것은 없다. 누누히 배워왔지만 삶에 적용시키기에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와 난관에 봉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해결책과 방안이 강구되어 이런 가슴아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바람입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코코 가족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반응형
그리드형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