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26. 07:01
껍질채 안심하고 드시려면 포도에 ‘이걸’ 뿌리세요!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달콤함이 주렁주렁~ 제철 맞은 포도가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저의 최애 과일인 포도철을 맞이해서 껍질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포도 세척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어쩜 이렇게 예쁜데 맛도 좋을까요?! 동글동글 귀여운 포도알을 하나씩 따서 먹다 보면 포도 한송이가 금세 동이 나는데요. 본격적인 포도 세척에 앞서서 달고 맛있는 포도를 고르는 팁부터 드릴게요. 모든 과일을 고를 때 싱싱함의 기준이 되는 과일꼭지. 꼭지가 시들하지 않고 선명한 초록색을 띄는건 기본이고요. 포도알이 꽉 찬 느낌 아시죠? 포도알 사이에 공간이 꽉 차 있고 알이 단단하고 탱탱해야 돼요. 또, 포도는 맛있게 익을수록 색깔이 진해지기 때문에 자주색보다는 보라색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22. 07:41
다 쓴 물티슈캡을 싱크대 문에 붙였더니?!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물티슈를 다 쓰고 남은 빈 케이스 어떻게 처리하세요? 물티슈캡을 분리해서 재활용하는건 이미 많이 알고들 계신대요. 뚜껑을 떼어내고 남은 비닐케이스는 대부분 그냥 버리시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꿀팁을 알고 나면 빈 비닐케이스도 절대 그냥 버릴 수 없을거예요! 물티슈를 다 쓰고 빈 케이스만 남았어요. 물티슈캡은 따로 모았다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리필제품을 구입한 다음 기존 물티슈에 달려있던 뚜껑을 붙여서 재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고요. 밀봉용 지퍼가 달려있지 않은 봉지과자에 물티슈뚜껑을 붙이고 구멍을 뚫으면 먹기도 편하고, 남은 과자를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데 요긴하게 쓸 수도 있어요.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콘센트..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20. 07:34
식빵으로 신발을 문지르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여름에 자주 신는 신발은 아무래도 발냄새에 취약할 수 밖에 없죠. 게다가 물세탁이 어려운 신발은 얼룩이 생겨도 어떻게 케어 해야 할지 난감한데요. 여름철 신발 관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물에 넣어서 속 시원하게 세탁할 수도 없고 그냥 신자니 찝찝한 신발 관리를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우선 이 여름 샌들은 물세탁이 어려운데요. 발바닥이 닿는 부분에 먼지가 눈에 띄더라고요. 그리고 이 신발도 스트랩 부분이 가죽이라서 물세탁이 어려운 데다가 때가 많이 탔어요. 신발 케어 첫단계. 먼지나 얼룩부터 제거할 건데요. 식빵 하나만 있으면 돼요. 식빵으로 신발의 얼룩진 부분을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식빵 속에 들어있는 녹말 성분이 얼룩이나 이물..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18. 07:41
겉바속촉한 생선구이의 비밀은 바로 수박껍질!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수박을 먹고 나서 잔뜩 쌓인 수박껍질을 처리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죠. 수박껍질 때문에 수박을 덜 먹게 된다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은데요. 수박껍질을 그냥 버리기 전에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시원하게 수박 한조각씩 먹고 가득 쌓인 수박껍질들. 쓰레기로 버리는 것도 참 번거롭죠. 그럴땐 생선을 구워보세요. 생선을 구울 때 수박껍질을 활용하면 태우지 않고 진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먼저 수박껍질을 손질해볼게요. 과육이 살짝 남아 있다면 칼로 도려내 주시고요. 딱딱한 겉껍질을 잘라내고 흰부분만 3mm정도 두께로 손질해주세요. 잘라낸 겉껍질도 그냥 버리면 안되는거 아시죠?! 이것도 다른 용도로 활용해볼게요. 손질한 수박껍질을 프라이팬에 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14. 07:41
화장실 배수구에 지퍼백을 올려둔 이유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여름철 화장실 배수구에 출몰한 날파리. 날파리 한 마리가 보인다는건 이미 꽤 많은 날파리가 나타났다는 증거인데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화장실 배수구에 날파리가 얼씬도 못하게 할 수 있어요! 여름만 되면 나타나는 날파리. 특히 습도가 확 올라가는 장마철에는 벌레가 더 많이 꼬이는데요. 배수구에 몇가지 아이템만 세팅해두면 날파리가 얼씬도 못할거예요^^ 우선 물을 끓여주세요. 전기포트를 사용하면 더 간편해요. 팔팔 끓는 뜨거운물을 배수구에 부으면 수도관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한김 식혀서 사용하셔야 해요. 화장실 배수구에 한김 식힌 뜨거운물을 조금씩 조금씩 흘려보내면 날파리나 유충을 흘려보내는 동시에 악취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뜨거운물로 배..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12. 07:41
장마철 곰팡이 핀 벽에 ‘이것’ 뿌렸더니?!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장마철에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는 이유는 습도가 높기 때문이죠. 폭염보다 참기 힘든게 꿉꿉하고 축축하고 눅눅한 습기인데요. 습기로 인해 엉망이 된 집안을 쾌적하게 만들어볼까 해요^^ 거실, 방과 같은 집안 내부보다 발코니나 베란다 쪽은 상대적으로 습도가 더 높을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발코니 벽에 곰팡이가 피기도 해요. 벽에 핀 곰팡이를 그냥 두는건 당연히 건강에 좋지 않겠죠?! 이미 닦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벽곰팡이는 일반 세제로도 잘 지워지지 않는데요. 종이컵으로 한컵 분량의 물에 구연산을 1큰술만 풀면 화학세제보다 효과 좋은 세정제가 완성돼요. 구연산수를 벽에 뿌리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깔끔해진다는 사실!..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8. 07:41
마른오징어에 소주를 부으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마른 오징어를 좋아해도 먹다보면 턱이 아파서 손에서 내려놓을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제가 부드럽고 맛있게 구워볼게요. 아무리 씹는맛이 좋다고 해도 너무 질긴 오징어는 부담스럽죠. 그래서 마른 오징어를 불려서 굽기도 하는데요. 찬물에 담가놓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끓는물에 불리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오징어의 단맛이 빠져나가기도 해요. 하지만 오징어에 소주를 부으면 이 모든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요. 찬물에 오징어 한 마리 기준으로 소주 한잔을 부어주세요. 이제 오징어를 넣고 기다리면 돼요. 맹물에 오징어를 불리면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까지도 걸리는데요. 소주 넣은 물에 불리면 10분만에 OK! 적당히 불린 오징어에 가위집을..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6. 07:41
냉동돈까스를 우유팩에 담으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우유를 마시고 남은 빈 우유팩은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우유팩 신박한 활용팁을 알려드릴게요! 빈 우유팩이 생겼다면 무조건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우선 우유팩을 깨끗하게 세척해볼게요. 1차로 흐르는 물로 헹구고, 베이킹소다 한큰술 넣고 세척해서 여러번 헹군 다음 바싹 말리면 냄새까지 싹 잡을 수 있어요. 이제 우유팩을 쓰기 편하게 만들건데요. 4면 중 한쪽면을 자르고 입구를 오므리면 순식간에 수납이 가능한 용기가 완성돼요. 우유팩 입구가 벌어지지 않게 집게나 클립으로 고정시키는 것도 잊지마세요. 우유팩 준비를 마무리하고 냉동실에 있던 냉동돈까스를 꺼냈어요.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 텐데요.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7. 4. 07:41
장마철 제습기 사용 꿀팁 모르면 나만 손해!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어요. 덕분에 집안 곳곳에 습기가 가득해서 바닥은 끈적거리고 빨래는 덜 마르고 악순환의 연속인데요. 오늘은 장마철 습기 고민을 날려줄 제습기 사용 꿀팁을 준비했어요. 장마철엔 습도가 워낙 높아서 제습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똑같이 제습기를 돌려도 전기 요금이 아깝지 않게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겠죠?! 대부분 제습기를 벽에 붙여 두는데요. 습기를 빨아들이는 흡입구가 뒷쪽에 있어서 벽에 너무 바짝 붙여 놓으면 제습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중앙에 두고 작동시켜 주세요. 또, 습기가 유입되지 않게 문을 닫은 상태에서 제습기를 사용하는데요. 사람이 없는 공간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2. 6. 30. 07:41
장마철 끈적이는 바닥에 식초를 뿌렸더니?!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장마철에는 끈적인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하루종일 내리는 비에 유난히 끈적이는 바닥을 뽀송뽀송하게 바꾸고 싶다면 이렇게 청소해보세요. 장마철에 바닥이 끈적이는 이유는 바닥에 있는 먼지와 습기가 만났기 때문이에요. 평소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습도가 확 올라가면서 축축하고 찐득거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바닥 끈적거림을 해소하고 싶다면 ‘식초’를 뿌려보세요. 우선 청소기로 바닥 먼지를 제거해요. 저희집은 매트가 깔려있어서 그런지 더 축축한 느낌이 드네요. 이제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주시고요. 걸레에 식초수를 골고루 뿌리고 바닥을 닦아주세요. 그리고 마른 걸레로 한번 더 닦으면 청소 끝. 식초수는 일반 맹물보다 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