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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데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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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데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싱싱한 오징어는 살짝 데치기만 해도

쫄깃한 식감과

오징어 특유의 단맛으로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는데요. 

오징어를 맛있게 드시려면

오늘 알려드리는 꿀팁을 꼭 기억해주세요!

오징어는 어떻게 조리해도 참 맛있죠.

특히 싱싱할 때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만 찍어도~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벌써 입에 침이 고이네요^^;

 

 

일반적으로 오징어를 데칠 때

끓는물에 넣어서 익히는데요.

오징어를 팔팔 끓는물에 넣고 데치면

오히려 단맛이 빠져나간다는 사실을 아세요?!

 

 

그렇다면 오징어를 어떻게 데쳐야

단맛은 유지하면서

식감까지 살릴 수 있을까요?

 

 

그 비법은 바로 냄비에 있어요. 

 

 

깨끗하게 세척한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주시고요.

냄비에 그대로 넣어주세요. 

그다음 뚜껑을 닫고

중간보다 조금 약한불로

2~3분만 익히면 끝이에요!

 

 

오징어를 데친다고 하면

당연히 끓는물을 떠올리는데요.

물을 넣지 않은 상태로 익혀도

불의 세기와 조리시간만 지키면

태우지 않고 맛있게 조리가 가능하답니다^^

 

 

2분이 지나고 냄비 뚜껑을 열면

먹음직스러운 오징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오징어 자체에서 나온 수분 때문에 

탄 부분은 하나도 없고요. 

끓는물에 삶았을 때보다

오동통한 비주얼이며 때깔이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요. 

오징어를 잘못 데치면

단맛은 줄어들고

쫄깃하다 못해 질기기까지 한데요.

 

 

물 없이 오징어 자체의 수분만으로 데치니까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한 맛은 물론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참고로 물 없이 조리한 오징어는

끓는물에 데친 오징어보다 물이 덜 생겨서

다른 요리에 활용하기도 더 좋으니까요

오징어 요리할 때 꼭 기억해주세요!

이상 물 없이 데쳐도 타지 않고 더 맛있는

오징어 무수분 조리비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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