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6. 30. 06:15
먹고 몸에 바르고, '겨자'의 신기한 6가지 활용법과 놀라운 효능 흔히 핫도그나 튀김 등에 뿌려먹는 소스라고 알고 있는 겨자의 새로운 사용법이 공개되었는데요.보통은 겨자를 음식에 뿌리는 소스로 사용하는데, 새로 공개된 방법 중에는 먹는 것뿐만 아니라 몸에 직접 바르는 법도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겨자의 신기한 활용법 6가지를 확인해보세요. 1. 생리할 때 겨자 1스푼을 먹어주면 생리통이 사라진다. 2. 목이 아플 때겨자씨 1스푼, 레몬즙 1/2, 소금 1스푼, 꿀 1스푼, 끓는 물 1/4 컵을 섞어 먹으면 통증이 사라진다. 3. 햇빛 때문에 탔을 때 찬물로 한 번 닦아준 뒤 겨자를 발라주면 피부가 진정된다. 4. 근육이 뭉쳤을 때 목욕물에 엡손 소금 1스푼, 겨자 1스푼을 넣어주면 몸이 한결 개운..
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6. 30. 05:12
우리가 잘못 먹고 있는, 껍질째 먹어야 더 좋은 음식 BEST 10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사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뛰어난 맛과 신선함을 가지고 있는 제철 음식에는 그 어떤 식재료보다 뛰어난 영양이 들어있답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위생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농약에 대한 염려 등으로 껍질은 제거 후 섭취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해서 제거되는 껍질에는 버려서는 안 될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세척만 한다면 껍질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하지 말고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답니다.우리가 잘못 먹고 있는, 껍질째 먹는 것이 건강에 훨씬 더 좋은 음식들을 확인해보세요. 1. 포도 포도는 보통 알맹이만 먹고 껍질은 버리는 경우가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9. 10:02
생활 속 '정력'을 약화시키는 나쁜습관 9가지 남성들이 무심코하는 행동이 정력을 감퇴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밝혀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온라인 미디어 더리치스트는 정력에 영향을 끼친다는 생활 습관 9가지를 소개했습니다.일상 생활 속 정력을 감퇴시키는 행동들을 확인해보세요. 1. 화를 참는다감정을 억누르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이 점이 정력에 악영향을 끼친다.따라서 화를 분출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갖는 것이 좋다. 2. 과식을 한다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체내 에너지가 필요한데 과식을 하면 많은 에너지가 소모돼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다.때문에 과식 후 성관계를 가지면 성적 만족감도 떨어지고 정자의 움직임도 둔해진다. 3. 술을 많이 마신다과음을 하면 혈액 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감소되..
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9. 08:31
내 몸에 왜 붙어있지? 없어도 그만인 신체 부위 6곳 "대체 이건 왜 내 몸에 붙어있는 거지?" 이유가 있어서 존재하는 줄 알았던 신체 부위가 사실은 없어도 그만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데요.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없어도 그만인 신체 부위 6곳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과학자들도 무슨 기능을 하는지 알아내지 못한 신체 부위 6곳을 소개합니다. 대체 이 부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 다함께 생각해볼까요? 1. 막창자꼬리맹장꼬리라고도 불리며 맹장 한쪽 끝에 붙어있는 벌레 모양의 기관이다.해당 부위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2. 코곁굴부비강이라고도 불리며 콧구멍에 인접해 있는 뼈 속 빈 공간을 말한다.먼지 등의 이물질과 분비물을 배설하는 역할을 하지만 극히 일부분만 ..
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9. 05:21
우리가 살을 너무 빼면 안 좋은 이유 8가지 뚱뚱해질수록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은 외관상 뿐만아니라 신경써야 할 건강 문제입니다.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비만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이런 조치들에는 문제점도 있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살을 빼다 보면 오히려 또 다른 건강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너무 살을 빼면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손상 8가지를 소개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1. 심장 문제충분한 칼로리를 얻지 못한 신체는 에너지의 공급원으로서 심장을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낮은 저체중인 사람들은 심장을 위험에 빠뜨리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근육은 칼륨과 나트륨,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8. 05:11
먹어도 되나? 유통기한 지난 '달걀' 구별법과 보관법! 달걀도 음식이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쯤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죠?그렇다면 모든 달걀의 유통기한은 같을까요? 달걀을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그 기간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10도 이하의 냉장보관 - 한달 쯤■ 10~20도 사이의 실온보관 - 2주 정도 그리고 요즘에는 유통기한 표기가 의무화됐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되는 어지간한 달걀에는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껍데기를 잘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답니다. 그런데, 냉장고를 열었는데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달걀이 있다면? 오래된 달걀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쉽게 골라낼 수 있어요.신선한 달걀의 구별법과 보관법을 확인해보세요. 신선한 달걀 구별법 1. 달걀 흔들어 보기사진출처 :..
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7. 05:11
상처가 났을때, 상처회복에 좋은 음식 5가지 상처가 났을 때는 상처가 흉터 없이 아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나이가 들수록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으면 치유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ㅠ.,ㅜ효과적인 상처 치료제 사용과 함께 피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섭취해주면 상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다 맛있는 음식들이니 평소에 많이 챙겨 먹고 피부 면역력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상처 회복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버섯버섯상처 입은 피부의 재생을 돕는 데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인데요. 버섯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데다 면역력 증강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습니다. 버섯에는 식이섬유가 40%나 들어 있어 장내 유해물질과 노폐물, 발암 물질의 배설을 도와주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기..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7. 00:02
씹을수록 건강해지는 '껌'의 효능 7가지 평소에 여러분들은 껌을 자주 씹으시나요?입이 심심할 때나 졸릴 때 또는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주로 찾게 되는 것이 바로 껌인데요.껌은 이런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효능들이 숨어 있답니다. 껌은 씹을수록 뇌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충치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다양한 껌의 효능을 확인해보세요. 1. 각성 효과상당수의 사람들이 껌을 씹는 이유 중의 하나가 각성 효과 때문이라고 합니다. 운전 중 졸음을 막거나 나른한 오후 잠을 깨기 위해서인데요. 한 연구에 따르면 껌은 정신을 맑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턱을 이용해 껌을 씹는 동작이 각성반응과 관련이 있는 뇌 부위와 신경을 자극하고 혈류의 흐름을 증가시키는 데 좋..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6. 05:10
'뜨거운 물'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 5가지 일상생활에서 뜨거운 물을 이용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뜨거운 물'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꿀팁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시든 꽃 살리기시든 꽃을 살리기 위해서는 뜨거운 물에 꽃의 줄기 부분을 담그고 10~20초가량 넣었다가 빼준다. 이를 열탕 처리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막혀있던 물관이 뚫리면서 물 올림이 좋아진다. 물이 식으면 찬물에 옮겨 놓고 몇 시간 후면 시들어가던 꽃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단, 줄기가 무른 꽃은 불가능하며 유액이 있는 절화나 국화, 스토크, 장미 등 단단한 것만 가능하다. 2. 손에 가시 뽑기손에 가시가 박힌 경우 콜라병이나 사이다병 같은 유리병에 뜨거운 물을 입구 가까이 담은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6. 26. 03:12
설거지도 하는 방법이 있다! 설거지 깔끔하게 빨리 끝내는 꿀팁! 1. 설거지 전 밑정리는 필수 귀찮다고 모든 그릇을 한꺼번에 설거지통에 넣고 바로 닦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두 배로 들이는 일. 그릇에 따라, 음식물에 따라 미리 한 번씩 따로 닦거나 불려서 설거지를 한다. 2. 헹굴 때는 따뜻한 물로! 미지근한 물로 설거지를 해야 때가 잘 빠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헹굴 때 물의 온도를 약간 더 높이면 세제도 말끔히 없어져 미끈거리지 않고 물도 적게 든다. 3. 설거지 순서를 지킨다컵, 볼 등의 유리그릇 → 수저, 젓가락, 포크 등의 커트러리 → 기름기 적은 밥이나 국그릇, 종지 → 기름진 접시 순서로 씻으면 세제나 물도 덜 들고 보다 효과적으로 설거지를 할 수 있다. 4. 용도별로 수세미를 바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