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6. 01:40
많이 먹으면 죽을수도 있다!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들의 치사량 1. 물 10ℓ 건강을 위해 하루에 몇 잔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물 중독’이라는 것이 있어서, 한꺼번에 대량의 물을 섭취하면 몸 안의 나트륨 농도가 내려가면서 뇌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결국에는 의식장애나 경련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고. 하지만 물의 치사량은 하루에 10ℓ 이상이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2. 감기약 86정 정해열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감기약의 경우, 성인 체중 1kg에 1백50mg, 즉 체중이 60kg일 때 7.5g 이상을 섭취하면 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보통 감기약 1정에 들어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은 1백~1백50mg이므로 8..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5. 03:14
매일 무심코 버리는 '쌀뜨물' 200% 활용법 1. 각종 냄새 제거밀폐용기의 배어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적격 : 김치를 담아 둔 용기나 생선비린내가 나는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이틀정도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도마에 밴 불쾌한 냄새 : 쌀뜨물에 30분가량 담갔다가 스펀지로 구석구석 문지르고 물로 닦아낸다. 2. 기름때 제거 (천연세제)기름기가 묻어 있는 그릇은 쌀뜨물에 깨끗이 닦이며 냄새도 말끔히 제거된다.쌀뜨물을 큰그릇에 받아 둔다. 그리고 난후 설거지 할 때 쌀뜨물에 그릇을 잠시 담가 두면 기름기가 제거되고 음식 찌꺼기등도 세제없이 깨끗이 닦아진다. (야채삶은 물이나 먹다 남은 찻물도 역시 쌀뜨물과 똑같은 효과, 주방용 세제대신 활용하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된다.) 3. 화분의 영양제화분에 부어 영양을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3. 04:11
먹다 남은 음식, 유용하게 200% 활용하는 꿀팁! 1. 채소 조각 남은 오이나 당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피클을 만든다. 남은 채소를 예쁘게 잘라식초 1/2컵, 설탕 4큰술, 통후추 약간을 물 1컵에 섞어 끓인 다음 준비해둔 채소에 붓고 잘 밀봉해둔다. 3~7일 후 물만 따라내어 다시 끓여서 붓는다. 차갑게 식히면 바로 새콤달콤한 피클이 완성. 잘게 썬 채소는 국물 우려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2. 게장이나 마늘종 먹고 남은 간장 먹고 남은 간장을 체에 밭쳐 거른 다음 한소끔 끓여 거품을 걷어낸다. 고기나 만두를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 게와 마늘의 맛과 향이 남아 있어 생선을 조리거나 쇠고기 장조림을 만들 때 간장 대신 사용해도 그만이다. 단, 간장 게장을 먹고 남은 간장에 다시..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3. 01:31
공항서 '해외여행 수속 준비' 빛의 속도로 하는 꿀팁! 여름 휴가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비교적 저렴한 돈으로도 해외에 갈 수 있게 되면서 여름휴가를 해외로 가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공항에 도착해 여유를 부리고 싶지만 부쩍 늘어난 여행객과 번거로운 수속 절차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시간을 절약하면서 신속하게 수속 준비를 마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1. 온라인 체크인 (Online Check in)비행기로 부칠 수화물이 없다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탑승권을 받는 '온라인 체크인'을 해보자.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항공사 카운터에 들를 필요 없이 바로 출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비행기를 타기 전 항공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이티켓(e-Ticket)상..
건강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3. 00:34
내 몸속 쌓인 설탕을 제거하는 '3일 디톡스 식단' "당신의 몸속에 얼마나 많은 설탕이 쌓여있는지 아시나요?" 보통 사람들은 비만의 주원인이 과식이라고 알고 있지만 최근 한 전문가는 "비만의 주범은 체내에 쌓인 설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3일 만에 몸속에 쌓인 설탕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아직 설탕을 비만의 원인으로 보는 설에 대한 학계의 최종 판결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많은 학자들은 "설탕이 지방질로 바뀌면서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취해야 설탕이 몸속에서 지방질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아래에 3일만 투자하면 몸속 설탕을 제거할 수 있는 '3일 디톡스 식단'을 소개합니다. 3일 동안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3. 00:01
더위 피해 데이트하기 좋은 '에어컨 빵빵'한 장소 7곳 장마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한여름에도 뜨거운 사랑을 하고픈 커플들의 고민이 날로 깊어지고 있는데요.더운 날씨 때문에 야외에서 데이트를 즐기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마음은 뜨겁지만 몸은 시원한 데이트를 하고 싶은 커플들을 위해 빵빵한 에어컨 바람을 맞을 수 있는 장소 7곳을 소개합니다. 1. 아이스링크장푹푹 찌는 여름, 아이스링크장만큼 시원한 데이트 장소가 또 있을까?잠실, 목동 등 가까운 아이스링크장을 골라 연인과 손잡고 빙판 위를 달려보자. 2. 아쿠아리움아쿠아리움은 바다에 가지 않아도 바다를 볼 수 있는 시원한 데이트 장소다.빵빵한 에어컨이 나오는 아쿠아리움에서 푸른 수족관 속 해양 생물을 바라보며 가슴속까지 시원한 데이트를 즐겨보자. 3. 만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2. 04:20
올 여름 전기요금 폭탄을 피하는 꿀팁!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에는 선풍기, 에어컨, 제습기,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기요금은 한여름 무더위만큼 무서운데요.여름엔 특히 미리미리 전기절약을 하지 않으면 전기요금 폭탄을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자제품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요금이 천차만별이기때문에 신경써서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요금 줄이는 꿀팁, 지금 확인해보세요. 가전제품별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1. 에너지 소비효율이 좋은 가전제품 구매하기가전제품을 살 때는 기본적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확인해야 한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1등급부터 5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는 전력량 대비 효율을 나타낸다.1등급에 가까울수록..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2. 02:13
Good Bye~ 열대야~! 무더운 여름밤, 꿀잠 자는 비법 건강을 위해서는 먹는 것만큼 잘 자는 것도 중요한데, 날이 덥고 습한 여름철엔 숙면하기가 쉽지만은 않죠.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집중력 저하, 졸음 등으로 인해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초래하게 되는데요. 열대야 속 꿀잠 자는 비법! 확인해보세요~ 1. 실내온도 낮추기숙면을 위한 최적의 온도는 18~20도. 실내온도를 낮추는 방법은 자주 환기하고, 에어컨과 선풍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단, 오래 가동하면 수면방해는 물론 냉방병에 걸릴 수 있으니 에어컨은 취침 후 1시간 이내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체온은 1도 정도 떨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2. 00:01
살림 9단 주부들도 헷갈리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쓰레기 7가지 살림 9단 주부들도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할 지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할 지 헷갈리는 음식물 쓰레기들이 있는데요.어떤 기준으로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구분할까요? 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류 폐기물 여부는 '동물 등의 먹이로 사용가능한지'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되어 버려지는 쓰레기들은 가공과정을 거쳐 동물의 사료로 이용되기 때문에 동물 사료로 사용할 수 없는 닭뼈, 생선뼈 등 딱딱하고 날카로운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지만, 알보고면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하는 음식물들을 소개합니다. 분리수거할 때 헷갈리지 마시고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1. 치킨 2. 된장·고추장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6. 7. 11. 05:01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세탁' 상식 9가지 1. 세탁물이 적어도 천이 안 상하게 물은 좀 넉넉하게 설정한다. 강한 수류에서 헹궈지기에 오히려 옷감만 상하게 된다.물이 세탁물의 양에 비해 많으면 물흐름이 세차져서 물과 천, 천과 천 사이의 마찰이 강해진다.이렇게 되면 천이 쉽게 상한다. 반대로 물이 적은 것도 세탁물끼리 강하게 얽혀 늘어지기도 하고, 때가 잘 빠지지 않는다. ▶ 물의 온도는 때를 빼는 포인트!세제 속에 들어 있는 ‘효소’는 지나치게 찬물이나 뜨거운 물 속에서는 잘 활동하지 못한다. 조금 따뜻할 정도가 가장 좋은 온도다. 2. 말릴 때나 개어놓을 때 편하니까, 전부 ‘겉’으로 빤다. 색깔이 있는 것은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기본색이 있는 셔츠나 진 등 세탁에 의해 물이 빠지기 쉬운 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