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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계란, 이렇게 두면 세균 키우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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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계란, 이렇게 두면 세균 키우는 셈입니다. 

계란 사오면 마트에서 담아온 케이스 그대로
냉장고 계란칸에 넣는 분들 많으시죠?

별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인데 이 보관 방식이 
냉장고 위생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통 과정을 거친 계란은
생각보다 오염이 많답니다… ㅠㅠ

 

 

마트나 시장에서 판매되는 계란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고
운반 과정에서 바닥이나 먼지에 닿기도 해요.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껍데기 표면에는 각종 오염물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이 상태 그대로 냉장고에 넣으면
주변 식재료까지 세균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식중독 원인균으로 알려진 
살모넬라균 오염 위험도 있어
조금 더 신경 쓰는게 좋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계란은 별도 밀폐 용기나
전용 트레이에 옮겨 담는 거예요. 

 

 

기존 플라스틱 계란판을 사용할 경우에도
세척 후 완전히 건조시켜 쓰는 편이 위생적이에요. 
냉장고 안에서 다른 식재료와
직접 닿지 않게 분리 보관하는게 핵심이에요. 

 

 

계란 씻어서 보관? 오히려 역효과랍니다!
껍데기가 더러워 보여 물에 씻어 넣는 분들도 계신데
이건 정말 피하는게 좋아요. 

 

 

계란 껍데기에는 외부 세균 침투를 막는 보호막이 있는데
세척 과정에서 이 막이 손상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보관 전 세척은 금물,
사용 직전에만 가볍게 씻는것을 추천드려요. 

 

 

보관할 때 방향도 중요해요. 
계란 뾰죡한 쪽, 둥근 쪽
아무생각 없이 넣어두셨다면 이것도 체크해보세요. 

 

 

둥근 부분에는 공기주머니가 있어
이 부분이 위로 가게 두는 것이 신선도 유지에 더 유리해요. 

 

 

냉장고 문 쪽 보관은 피하세요~
계란칸이 문에 달려 있어
그대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가 크고 진동도 반복돼요. 

 

 

이 충격이 쌓이면 신선도가 떨어지기 쉬워요.
가능하면 냉장고 안쪽 선반이나
별도 트레이에 두는 편이 좋아요. 

 

 

보이지 않는 세균은 거창한 살균보다
이런 작은 습관에서 갈립니다. 
지금 냉장고 열어보셨다면
계란부터 한번 점검해보셔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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