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13. 01:29
손목이 약한 여자들도 쉽게 열 수 있는 '병뚜껑 열기' 노하우 6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굳게 닫힌 병뚜껑은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돌려봐도 쉽게 열리지 않을 때가 있어요. 특히 손에 힘이 약한 여성이나 아이들은 특히 더 열기가 힘들어요. 기존에 알려진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제가 직접 해본 결과 효과 좋은 방법 6가지를 골라 알려드릴게요. 뻥! 소리와 함께 속 시원하게 병뚜껑 여는 방법 베스트6입니다~ 1. 흐르는 물로 씻기병뚜껑을 여는 가장 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흐르는 물을 이요한 방법이에요. 이 방법은 특히 설탕물이 녹아 굳어버린 병뚜껑에 효과가 좋아요. 병뚜껑 안쪽에 굳어버린 설탕물을 흐르는 물을 이용해서 녹이는 원리랍니다. 2.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기물을 이용한 두 번째 방법이에요...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12. 11:46
자린고비도 울고갈 신박한 '파인애플' 알뜰 손질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저는 과일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제가 좋아하는 과일만 찾아 먹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새콤함 보다는 달콤하면서 과즙도 많은 과일을 좋아하는데, 파인애플은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과일 중 하나랍니다. 마트에서는 보통 손질된 파인애플을 사오는데, 가끔 손질되지 않은 파인애플을 사게 될 때도 있는데요. 파인애플만큼 과육이 많이 버려지는 과일도 없죠. 오늘은 버려지는 과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파인애플 알뜰 손질법을 알려드릴게요~ 파인애플은 노랗게 잘 익은 속과 달리 겉이 굉장히 딱딱하고 손질할 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지 난감해요. 껍질을 자를 때 두껍게 자르다보니 버려지는 과육도 많아요.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을 ‘알..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12. 02:09
무더위를 날려버릴 '이마트 썸머 아이템' 20종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매년 계절이 바뀌고 맞이하는 여름이지만 여전히 무방비로 무더위를 견뎌내기엔 역부족인 것 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굳이 더위를 고스란히 느끼고 싶은 사람은 많지 않을거예요.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조금 더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을 누구보다 자~알 보내기위한 ‘이마트 썸머 아이템’ 20종을 소개할게요^^ 1. 해충킬러모기, 파리, 나방 등 각종 날아다니는 해충을 한번에 퇴치할 수 있는 해충킬러에요. AA사이즈 건전지 2개로 작동하며 순간최고전압 3000~3800볼트로 강력한 폭발력을 자랑하지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등산,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11. 00:26
안경점에 안 가도 새것처럼 만들 수 있는 '선글라스' 세척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빛은 사람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만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도 보호하고 패션 아이템으로도 사랑받는 선글라스,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선글라스도 사용 후 샤워가 필요하다고 해요. 무턱대고 물에 씻는게 아니라 올바른 세척법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선글라스 세척법을 알려드릴게요~ 여름에 자주 사용했던 선글라스에요. 흠집이라도 생길까 애지중지하고 유리처럼 깨질까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선글라스가 아니라서 그런지 손때도 많이 묻고 뭔가 세척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이에요. 선글라스를 세척해 볼게요. 세척한다고 해서 무조건 물로 씻는게 아니랍..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9. 00:01
여름에 더 성가신 날파리 잡는 덫 만들기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날씨가 더워지면서 날파리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있는 곳이나 화분이 있는 곳에는 더욱 심한 것 같아요. 저희집은 음식물 쓰레기는 최소 이틀을 넘기지 않고 처리하는데, 베란다를 가득 채우고 있는 화분 때문에 날파리가 꼬이더라고요. 그렇다고 화분을 처리할 순 없죠....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냥 두기엔 자꾸 신경쓰이고 하나하나 잡기엔 너무 작은 날파리를 착하게(?) 퇴치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날파리 퇴치에 필요한 준비물이에요. 투명랲, 종이컵, 과일, 올리고당. 간단하죠?! 과일은 먹다 남은 아무 과일이나 상관없어요. 저는 주방에서 익어가고 있던 바나나를 이용했어요. 먹다 남은 과일을 종이컵에 넣어주세요. 작게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8. 00:01
손에 배인 생선비린내 ‘이거’ 하나면 끝!안녕하세요, 코코언니입니다^^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생선은 밥반찬으로 최고에요. 생선은 어떻게 조리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조리하면서 손에 배인 생선비린내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 난감합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면 이제 생선비린내 걱정은 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오늘은 손에 배인 생선비린내 한방에 제거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저희집은 친척분 중에 바닷가에 사시는 분이 계셔서 4계절 내내 싱싱한 생선이 냉동실에 있어요. 갓 잡은 생선을 급속냉동시켜서 넣어두고 구이, 조림, 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선을 손으로 잡고 손질하면 생선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손세정제를 듬뿍 짜서 아무리 닦아도 생선비린내는 쉽게 지워지지 않죠. 향이 강한 비누를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7. 00:01
직접 찾은 다이소 여름 핵꿀템 20종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이제 선풍기와 에어컨에 손이 가고, 차가운 아이스음료를 찾게 되는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을 준비하면서 놓치면 안 되는 몇가지 아이템들이 있죠. 지금부터 여름을 더 건강하게, 더 즐겁게, 더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다이소 여름 꿀템을 소개하겠습니다. 1. 아이스캔디기음료를 넣어 직접 아이스캔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이스캔디기입니다. 음료수만 있다면 어떤 맛이든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먹는 재미 뿐만 아니라 만드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2. 아이스가방아이스팩과 함께 사용하면 더 ‘쿨’템 효과가 높은 아이스가방입니다.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 및 운반이 가능하며, 지퍼가 있는 아이스가방은 어깨에..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6. 00:02
여름철 상하지 않게 '달걀' 제대로 보관하는 방법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재료 보관에 더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관리가 허술해도 금방 상하게 되는 식재료들. 특히 평소 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식재료라면 더 쉽게 상하게 됩니다. 냉장고 속 식재료 중 작은 알 하나로 우리의 입도 즐겁게 해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달걀이 있습니다. 대부분 달걀은 아무 생각없이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는데요, 달걀도 올바른 보관법이 있다고 합니다. 더운 날씨에 쉽게 상할 수 있는 달걀, 제대로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달걀 제대로 보관하는 방법 1. 달걀은 물에 씻어서 보관하지 않는다. 마트에서 사온 달걀 중에는 껍질에 이물질이 묻어 지저분한 달걀들도 있습니다. 그럴 때 달걀을 ..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5. 00:59
불에 구워야 더 좋은 과일과 채소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흔히 불에 구워먹는 음식이라고 하면 고기류나 생선류 등을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불에 구워먹으면 더 맛있고, 더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가 있다는거 아시나요? 과일과 채소는 신선할 때 생으로 먹는게 가장 좋을 것 같지만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떤 과일과 채소는 불에 구워서 먹어야 영양이 더 풍부하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구워먹으면 더 좋은 과일과 채소를 소개합니다. 1. 파인애플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면 종종 구운 파인애플이 함께 나오는걸 보신 적이 있죠? 단순히 스테이크를 장식하기 위한게 아니랍니다. 파인애플은 식이섬유, 비타민C, 브로멜린이 풍부해서 단백질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구워먹을 때 당도가 올라가서 맛도 더 좋다고 합니다. 황설탕이나 계..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17. 6. 3. 00:49
식은밥을 갓 지은 밥처럼 만드는 초간단 꿀팁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밥을 보관할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보관을 선택하게 되죠. 오래 두고 먹을거라면 소분해서 냉동보관을 하지만 점심때 밥을 지어 저녁에 먹을 때는 냉동보다는 냉장보관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둔 밥은 점점 차갑고 딱딱지는데요. 오늘은 차갑고 딱딱하게 굳은 밥도 갓 지은 밥처럼 만드는 초간단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번 먹을 양씩 나눠 담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는 밥입니다. 이렇게 넣어뒀다가 먹을 때 하나씩 꺼내서 데워먹곤 합니다.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밥이 딱딱하게 굳어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이럴 때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전자레인지죠. 전자레인지로 밥을 데우면 처음에는 괜찮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