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한 빨래가 깨끗하지 않다면 ‘이곳’을 확인해보세요!

세탁한 빨래가 깨끗하지 않다면 ‘이곳’을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세탁기로 빨래를 했는데

빨래가 예전처럼 깨끗하지 않다거나

심각한 경우 냄새가 날 때도 있어요.

생각만해도 굉장히 당황스러운데요. 

이럴 때 당황하지 않고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세탁을 마친 빨래에서 냄새가 나거나

먼지가 많이 묻어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가장 먼저 

섬유유연제 양을 늘려서 세탁을 하는데요.

이 방법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세탁기 매뉴얼 중 세척기능이 있긴 한데요.

통세척을 해도 냄새가 나거나

빨래에서 먼지가 많이 묻어난다면???



통속이 아니라

세탁통 입구를 둘러싼 고무패킹에 주목해주세요!



보통 세탁기를 청소할 때

통세척을 하고,

먼지망도 비우고,

세제통도 닦고 하지만

고무패킹 속은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무패킹 속은 세균오염도도 높고

세탁기에서도 숨어있는 공간이라

먼지가 정말 많아요. 

 


저는 나름 관리한다고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는데도

그사이 먼지가 쌓였더라고요.

실제로 고무패킹 속을 청소하지 않고

세탁기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그 속에 먼지가 어마어마하게 쌓이는데요.

그 먼지가 빨래에 묻어나기도 하고

거기서 발생한 세균 때문에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날 수 있답니다!!!



그럼 고무패킹 속은 어떻게 청소해야 할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마모되서 사용하지 못하는 극세사 칫솔과

물을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세제는 베이킹소다면 충분해요.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서

전용세제를 만들어주세요. 

이때 주의할점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너무 묽지 않게

걸쭉한 상태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칫솔에 베이킹소다 세제를 묻혀서

고무패킹 속을 닦아주세요~

고무패킹을 너무 세제 뒤집거나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면

고무패킹이 찢어질 수도 있으니까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닦아주는게 가장 좋아요^^



먼지나 얼룩을 완전히 닦아낸다기 보다는

고무패킹 속에 베이킹소다 세제를

발라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주시면 돼요. 



만약 먼지 쌓인 정도가 너무 심하면

베이킹소다 세제로 닦아내기 전에

먼지를 제거해주세요. 



세제로 꼼꼼하게 닦아낸 다음

세탁기를 삶음으로 설정해서 돌려주면 돼요. 



화학세제 없이 베이킹소다만 사용해서 닦아도

거품이 충분히 생기는게 보이죠?!

고무패킹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칫솔을 이용해서 닦아낸 다음

삶음 기능으로 돌리면 쉽게 청소가 가능해요.



고무패킹 청소 끝!



고무패킹 속 묵은때도 벗겨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말끔히 제거했어요.



더 이상 세탁을 마친 빨래에서 

먼지가 묻어나거나

냄새 나는 일은 없겠죠?!

참고로 세탁기를 사용하고 나면

꼭! 문을 활짝 열어서 건조시켜주셔야 해요.

습기 가득한 상태로 문을 닫아놓는건

세균 번식과 악취 발생의 지름길이랍니다. 

세제통까지 열어서 건조시키는 센스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빨래가 예전처럼 깨끗하지 않을 때 

한방에 해결하는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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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s://truesale.tistory.com BlogIcon 낭만부부💙
    2019.12.30 11: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oreerang.tistory.com BlogIcon 토리의추억
    2019.12.30 20: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