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레시피 코코 언니 2025. 10. 14. 00:01
남은 잡채 떡볶이에 넣었더니 난리났어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명절에 남은 잡채가 냉장고에서 죽어가고 있진 않나요? 애매하게 남아서 대충 먹고 버리신다고요? 이럴땐 떡볶이로 새롭게 재탄생 시켜보세요. 한 냄비 끓이면 전골처럼 깊은 맛이 나고 남은 잡채도 순식간에 사라져요^^ 애매하게 남은 잡채를 떡볶이에 넣는 순간 한입에 바로 완판각! 풍미 가득한 별미를 즐겨보세요. 잡채는 조리된 그대로 준비해주시고요. 차갑게 식어도 다시 데울 필요는 없어요. 고추장3스푼, 간장1스푼, 설탕1스푼, 다진마늘1스푼을 섞어요. 비율만 지키면 어떤 재료를 넣어도 실패 없는 떡볶이 황금 양념이 완성됩니다. 양념의 절반만 넣고 떡볶이떡을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간이 속 까지 배서 더 맛있어요..
요리 레시피 코코 언니 2025. 2. 1. 15:21
남은 잡채를 라이스페이퍼에 넣었더니 다들 맛있다고 난리에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명절 음식 중 인기 있는 메뉴가 잡채인데요. 명절 내내 먹다보면 살짝 물리는 감이 들더라고요. 그냥 데워 먹기엔 아쉬울 땐 새로운 요리로 변신시키면 별미가 된다는 사실~ 오늘은 남은 잡채와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볼게요^^ 쫄깃 탱탱한 잡채와 쫀득 바삭한 라이스페이퍼의 조합은 명절 때 먹고 남은 잡채를 한가닥도 남김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레시피고요. 조리방법도 진짜 간단해요. 재료는 잡채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끝!남은 잡채 한접시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해요.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펼쳐주시고요. 잡채를 가운데 올려서 돌돌 말아주세요. 잡채를 너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