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6. 9. 15. 06:45
양배추 샐러드라고 하면 보통 아삭한 식감을 떠올리죠.그런데 만드는 과정을 살짝만 바꾸면 아삭함을 넘어 꼬들꼬들하게 씹히는 특별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샐러드로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는데요. 식빵 사이에 넉넉하게 넣으면 맛있는 샌드위치로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양배추 1/4통, 슬라이스햄, 당근, 생크림, 마요네즈, 소금, 후추, 설탕, 식초가 필요해요. 양배추 1/4통을 물로 세척한 뒤 씻은 양배추는 최대한 얇고 길게 썰어주세요. 채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하는게 좋더라고요. 칼로 직접 써는 것보다 두께가 일정해서 식감도 훨씬 고르게 살아나요. 제가 사용하는 필러가 있는데요. 이 제품은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덕분에 손목 부담이 적고 길쭉한 채 썰기부터 얇게 벗겨내는 슬라이스까지 깔..
요리 레시피 코코 언니 2025. 12. 15. 00:02
아삭함을 넘어 꼬들꼬들~ 양배추샐러드 이 식감 미쳤다!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양배추샐러드에 특별한 식감을 더하는 레시피 양배추샐러드를 이렇게 만들면 아삭하다 못해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나서 씹는 재미가 완전히 달라져요. 오늘은 특별한 재료 없이 조리비법 하나로 업그레이드 된 양배추 샐러드를 만들어 볼게요^^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가볍고 깔끔하지만 빵 사이에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딱 좋은 양배추샐러드 한번 드셔보세요. 재료는 양배추, 슬라이스햄, 당근, 생크림, 소금, 후추, 설탕, 식초, 마요네즈 준비했어요. 양배추 한통을 1/4로 자른 다음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얇게 채 썰어요. 칼로 써는 것보다 일정하게 얇은 두께로 썰 수 있어요. 채를 썬 양배추에 소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