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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패딩 보관할 때 실수하는 이것! 쇼핑백 하나로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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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패딩 보관할 때 실수하는 이것! 쇼핑백 하나로 해결해보세요.

한낮에 포근한 느낌이 들면서
이제 진짜 봄이 왔구나 싶어요.
이번 주말에는 더 따뜻해질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한겨울 두꺼운 패딩 정리법을 준비했어요.

 

 

패딩 정리할 시즌이 되면 대충 접어서 옷장에 넣거나
그대로 길게 걸어두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부피를 줄이려고
압축팩에 넣는 분들도 있는데요.

 

 

패딩은 보관 방법 하나로
상태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세탁이 끝난 패딩이라면
겉면을 한번 더 가볍게 닦아서
먼지나 이물질을 정리해 주세요. 
이 과정만 거쳐도 보관 중 오염을 꽤 줄일 수 있어요. 

 

 

가장 안정적인 보관 방법은 
통풍이 되는 부직포커버를 활용하는 거예요. 

 

 

세탁소 비닐은 공기가 막혀서
오히려 옷 상태를 더 안 좋게 만들 수 있어요.

 

 

패딩을 커버 안에 넣고 지퍼를 잠근 뒤
반으로 접어서 걸어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접어서 걸어두는 거예요. 
길게 늘어뜨리면 충전재가 아래로 쏠리면서
핏이 망가지기 쉽거든요. 

 

 

부직포 커버가 없을 땐
의외로 쇼핑백 하나면 충분해요. 

 

 

패딩을 쇼핑백 크기에 맞게 정리해서 접고
안에 넣어주면 끝이에요.

 

 

여기에 주머니에 실리카겔 하나씩 넣어주면
습기까지 잡을 수 있어서 훨씬 좋아요. 

 

 

후드나 퍼가 달린 패딩은
눌리지 않도록 바깥쪽으로 접어주세요. 

 

 

쇼핑백 위에는 키친타월이나 얇은 천을 덮어두면
먼지 쌓이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요. 

 

 

겨울 지나고도 패딩을 옷걸이에 그대로 걸어두는건
장기 보관 기준으로 가장 피해야 할 방법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충전재가 한쪽으로 쏠려서
복원도 잘 안되는 상태가 될 수도 있거든요. 

 

 

패딩에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두느냐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오늘 알려드린 패딩 보관법을 활용해 보시면
다음 겨울에 꺼냈을 때 새 옷처럼 입을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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