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보관할 때 이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싱싱함이 달라요!

딸기철만 되면 이런 경험 꼭 한번쯤 있죠.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탱글탱글하던 딸기가
하루 이틀만 지나면 금세 물러버려요…
냉장고에 뒀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딸기를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집에 흔히 있는 재료 하나만 잘 활용해도
딸기 무름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답니다!
딸기는 수분이 많고 껍질이 약해서
보관방법에 따라 신선도가 크게 달라져요.

그렇다고 보관이 어려운건 아니에요.
특별하거나 복잡한거 하나도 없으니까요.
꼭 따라해보세요.

딸기 보관법의 핵심은 충격 금지! 접촉 금지!
딸기끼리 닿은 상태로 보관하는 것도
싱싱함을 떨어트리는 지름길이에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아이템은 키친타월!

가장 먼저 딸기 상태를 체크한 뒤
이미 무른 부분이 있거나 상처가 난 딸기를 선별해주세요.

그다음 밀폐용기를 준비해요.
깊이감이 있는것보다 넓적한게 좋아요.
딸기를 여러층으로 쌓는 것보다
넓게 펼쳐서 담는게 싱싱함 유지에 더 좋거든요~

키친타월을 5cm간격으로 접어주세요.

바르게 접고, 반대로 접고.
지그재그로 부채접기 하는거 아시죠?

이렇게 접은 키친타월을 밀폐용기에 세우면
칸막이를 만들 수 있어요.
칸칸이 나눠진 밀폐용기보다 키친타월 칸막이가
충격 완화와 습기 예방에 더 효과적이에요.

담을 땐 상대적으로 더 단단한
딸기꼭지가 바닥에 닿게 담고요.

옆에 있는 딸기와도 거리두기.
살짝 떼어서 붙지 않게 담아주셔야 돼요.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아주 살짝 거리를 유지해서 담는게
신선도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뚜껑은 닫지 않고요.
키친타월로 살짝 덮어서 마무리해요.
뚜껑을 닫아서 완전 밀봉하다가 눌릴 수도 있고
습기가 더 쉽게 고일 수 있어요.

딸기 보관,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키친타월 하나만 바꿔도 무르지 않고
신선함은 훨씬 오래 가요.
딸기 철에 한 알도 버리지 않고 맛있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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