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큼이나 핫한 미나리전 만들기

영화만큼이나 핫한 미나리전 만들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요즘 영화 미나리가 굉장히 핫한데요.

영화만큼이나 핫한 봄철 대표적인 건강식품이 

바로 미나리에요^^

특히 황사 때문에 공기질이 나빠지면

미나리의 효능이 더 발휘된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은 3월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인

미나리로 맛있는 전을 부쳐볼게요.

미나리는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어도 맛있고요.

노릇노릇하게 부쳐서 먹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정말 맛있어요^^

[미나리전 재료]

미나리, 새우, 밀가루, 튀김가루.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

얇은 줄기와 잎부분 위주로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저는 새우를 넣어서 맛을 더했는데요.

돼지고기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추가재료는 입맛에 맞게 준비해주시면 돼요.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3:1로 섞어서 반죽을 만들면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요. 

튀김가루에 충분히 간이 되어 있어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어요. 

 

 

찬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처음엔 약간 되직하게 농도를 맞춰주세요.

그다음 얼음을 1~2개 넣어서

반죽의 농도를 맞추고,

바삭함도 살리는게 포인트에요!

참고로 얼음이 없을 때는 

맥주나 탄산수도 활용이 가능해요.

 

 

미나리랑 새우는 씹는맛이 느껴지도록

너무 잘게 다지지 말아야 하고요.

만들어놓은 반죽에 손질한 미나리와 새우 넣고 

잘 섞어주면 준비가 끝나요.

 

 

예열한 프라이팬에 뜨겁게 달군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떠서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저는 뒤집기 편하도록 조금 작게 만들었어요.

 

 

먹음직스러운 갈색이 되도록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요리하면서 미나리 향기만 맡아도

충분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봄맞이 향긋한 미나리전 완성~!

 

 

아삭한 미나리의 식감에

무엇보다 미나리향이 예술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미나리향이 입안에 퍼지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오히려 간을 세게 하지 않아서

미나리 본연의 맛과 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고요.

간간하게 드시는 분들은

양념간장에 콕 찍어드셔도 좋아요. 

 

 

이제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될 텐데요.

3월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미나리로

입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요. 

이정도면 영화도 미나리전도 모두 찐이죠?! ㅎㅎ

 

 

여러분들도 향긋한 미나리전으로

봄을 즐겨보세요^^

지금까지 봄맞이 향긋한 미나리전 부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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