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그냥 버리면 나만 억울한 ‘뽁뽁이’ 활용법

모르고 그냥 버리면 나만 억울한 ‘뽁뽁이’ 활용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식재료를 비롯한 생필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일주일에 몇 번씩 택배가 오고

택배 상자 속 에어캡도 쌓여가는데요. 

오늘은 모르고 그냥 버리면 나만 억울한

에어캡, 일명 뽁뽁이 활용팁을 알려드릴게요^^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은

작은 공기주머니가 촘촘하게 붙어있어서

물건을 포장할 때 충격흡수용으로 많이 활용하고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창문에 붙여서 단열에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알고 보면 포장이나 단열을 위한 용도 외에도

뽁뽁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주 많답니다. 

택배숫자만큼 쌓여가는 뽁뽁이!

저는 이렇게 활용해요^^



1. 그릇 보관

에어캡을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릇이나 깨지기 쉬운 물건을 보관할 때

충격흡수용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릇을 여러개 포개놓거나

유리로 된 장식품 등을 보관할 때

혹시 깨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그릇 사이에 에어캡을 깔아주거나

장식품을 에어캡으로 돌돌 감싸주면 

한방에 고민 끝~!



2. 양념선반매트

양념을 선반이나 트레이에 보관하다보면

바닥에 얼룩이 지거나 양념이 묻는 경우가 있어서

매트를 깔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따로 돈 주고 구입할 필요 없이

집에 있는 에어캡을 활용하면 딱이에요!



2~3겹 정도 겹쳐서 사용하면 도톰해서

양념통을 내려놓을 때 충격도 막아주고요. 

싱크대 선반에 깔아놓고 교체하면서 사용하면

깔끔하고 아주 좋아요. 



3. 옷걸이자국 예방

오랜만에 꺼낸 옷에

옷걸이자국이 나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특히 옷걸이가 얇을수록

옷을 걸어놓은 자국이 더 많이 남는데요.



옷걸이에 뽁뽁이를 감아서 사용하면

뽁뽁이 두께만큼 옷걸이가 굵어져서

자국이 남지 않고요. 



옷이 접힌 부분에 틈이 생겨서

옷끼리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통풍효과와 더불어 옷을 더 잘 보관할 수 있어요!



4. 가방, 신발 모양유지

가방을 여러개 같이 보관하다보면

서로 눌려서 모양이 찌그러지기도 하는데요. 

가방 속에 뽁뽁이를 반정도만 채워도

형태가 잘 유지되서

박스에 보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뽁뽁이는 신발에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한데요.

특히 겨울에 많이 신는 부츠에 끼워주면

가성비 최고의 부츠키퍼가 돼요!



5. 과일, 채소 보관백

요즘 뽁뽁이가 워낙 업그레이드(?)되서 

두께감도 상당하고

주머니처럼 만들어진 뽁뽁이는 쓸모가 정말 많은데요.



주머니형태의 뽁뽁이는

과일이나 채소 보관백으로 안성맞춤이에요. 

따로 따로 담아서 냉장 보관할 때도 좋고,

여행갈 때 짐 속에 넣어도

터지거나 무를 걱정이 없어요. 



이밖에도 겨울철 방한용 화분커버나

실외주차 시 자동차 유리커버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그냥 버리지 마시고 꼭 한번 활용해보세요^^

지금까지 택배숫자만큼 쌓여가는 뽁뽁이!

활용만점 에어캡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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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yunicone.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0.11.24 09: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