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보관기간 두배로 늘려주는 초간단 꿀팁

식혜 보관기간 두배로 늘려주는 초간단 꿀팁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살얼음 동동 뜬 시원한 식혜 한잔이면

명절 음식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만큼

달달하니 맛이 좋은데요. 

오늘은 명절날 먹고 남은 식혜의

보관기간을 두배로 늘려주는

아주 간단한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식혜는 기름기 많은 명절음식의 느끼함도 잡아주고

평소에도 디저트로 마시기 좋아서

추석 때 넉넉하게 쟁여두는 편인데요. 



딱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냉장보관을 해도 

다른 음식에 비해 쉽게 상한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바로 

식혜 속에 동동 떠 있는 밥알 때문인데요. 

이 밥알만 잘 처리(?)하면

보관기간을 두배로 늘릴 수 있답니다^^



그럼 식혜 밥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다 건져내서 버려야 할까요?!

NO.

식혜에 밥알이 없으면 그건 또 아쉽잖아요.

그래서 밥알을 걸러낸 다음

따로 보관하는게 최선이에요. 

용기에 체를 걸고 식혜를 부어주세요. 



이렇게하면 식혜는 용기에 모아지고

체에 밥알만 남게 돼요. 

식혜 속 밥알 분리하기 참 쉽죠? ^^ ㅎㅎ



식혜 속 밥알은 냉장보관을 해도

보관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밥알이 먼저 쉬어서

식혜를 못 먹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밥알을 분리한 상태로

식혜 따로, 밥알 따로 보관하면

밥알도 덜 쉬고

식혜도 아깝게 버릴일이 없을거예요. 



밥알을 건져낸 식혜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보관 해주시면 되고,

지퍼백이나 냉동보관용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보관기간을 더욱 더 늘릴 수도 있어요^^



체에 걸러낸 밥알은

밀폐용기에 담아서 따로 냉장보관 해 주시고요. 

밥알도 식혜물과 마찬가지로

보관기간을 더 늘리고 싶다면 냉동보관하는게 좋아요. 



냉장보관해도 금방 상하는 식혜는

식혜 따로, 밥알 따로!

이것만 기억하면 쉬지 않게 보관이 가능하고요. 

참고로 냉동실에 보관한 식혜를 냉장실로 옮겨놓으면

적당히 살얼음 동동 뜬

시원하고 맛있는 식혜를 맛보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식혜 보관기간 늘려주는

추석맞이 초간단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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