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든때에 변색까지! 구제불능 흰옷 되살리는 법

찌든때에 변색까지! 구제불능 흰옷 되살리는 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흰옷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때가 잘 타고 누렇게 변색되기도 하는 건데요.

오늘은 알고보면 너무 쉬운~

흰옷의 누런 찌든때 제거 비법을 소개해드릴게요^^



흰색옷 위에 또렷하게 남은 누런색 찌든때.

한눈에 봐도 상태가 심각한데요.

이렇게 흰옷에 남은 찌든때는

일반적인 세탁으로는 지우는게 쉽지 않아요.



특히 흰색 와이셔츠와 같이 새하얀 옷은

목이나 소매 부분에 유난히 때가 많이 타는데요.

누런 찌든때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끓는물에 삶는게 최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좀 더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백년묵은 찌든때를 제거해볼까 해요^^



준비물은 중성세제와 과탄산소다!

저는 주방세제를 사용했고요.

과탄산소다로 끓는물에 삶은 효과를 낼 거예요.



먼저 찌든때가 낀 부분이 물에 담기도록

대야에 넣고 따뜻한 물을 틀어주세요.



그다음 부드러운 솔에 주방세제를 약간만 묻혀서

찌든때가 낀 부분을 세탁해주세요.

아주 부드러운 솔을 사용해서

한방향으로 살살 문질러야 옷감이 상하지 않아요.



때가 낀 정도에 따라

중성세제로 하는 세탁은 생략하셔도 되고요.

저는 찌든때가 너무 심해서

본격적인 세탁에 앞서 주방세제로 닦아줬는데요.

까만때는 많이 지워지고 누런 자국은 그대로에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과탄산소다로 누런 자국까지 

말끔히 지울 수 있으니까요.

다시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고

과탄산소다를 넉넉하게 1큰술 넣어주면 돼요. 



과탄산소다가 물에 잘 녹을 수 있도록

고무장갑 낀 손으로 저어주시고요. 



흰옷에서 때가 탄 부분을 중점적으로

과탄산소다물에 충분히 불려주세요. 

보통 옷감의 재질의 따라 다르지만

10~20분정도면 충분하더라고요!



20분정도 지나서 확인해보면,

손으로 비비거나 솔로 문지르지 않았는데도

누런 자국이 감쪽같이 사라진거 실화입니까?!



찌든때를 지우고 나면 마지막 헹굼이 남았어요.

과탄산소다로 세탁을 하면

약간의 미끌거림이 남을 수 있는데요. 

헹굴 때 물에 식초를 넣고 헹구면

미끌거리지 않는답니다^^



빨래 끝~!!



이제야 속이 다 시원하네요~

보기 싫던 찌든때가 사라지니까

다시 깨끗한 흰옷의 매력도 살아났어요.

팔팔 끓는물에 삶는 것 말고는 답이 없어 보였는데

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삶은 효과를 낼 수 있어서 좋고요. 

오늘 알려드린 세탁 비법은

오래 묵은 찌든때 외에

누렇게 변색된 흰옷 세탁할 때도 효과만점이에요.

여러분들도 보기 싫은 흰옷의 찌든때로 고민이시라면

중성세제와 과탄산소다로 말끔히 해결해보세요^^

이상 알고 보면 너무 쉬운

흰옷에 남은 찌든때 제거 비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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