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비가 오면 딱 좋은 방충망 청소법

장마철 비가 오면 딱 좋은 방충망 청소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좋은점이 딱 하나 있는데요. 

그게 바로 방충망 청소에요. 

방충망 청소한지 오래됐거나

방충망을 어떻게 청소해야 하는지

당최 감이 안 오는 분들은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방충망 청소법에 주목해주세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어요.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지는 폭우는 곤란하지만

어느 정도 내리는 비는

가뭄도 해소해주고

공기 중의 먼지도 씻어내서 좋더라고요^^



비 오는 날 창문을 자세히 들어다보면

유리에 맺힌 빗방울 뿐만 아니라

빗물에 씻겨 내린 먼지가 유독 눈에 띄어요.  



이정도까지 더러울 줄은 몰랐지만

방충망 틈 사이사이에 끼어있던 먼지들이

빗물을 타고 내려와서

창틀에 더러운 물이 고였네요.

평소라면 창틀 먼지만 닦아내고

방충망은 청소할 엄두를 못 냈을텐데

비가 와서 창틀이 엉망이 되니까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더라고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비가 오면 방충망에 낀 먼지가 

빗물에 자연스럽게 씻겨 내려가서

방충망 청소는 식은 죽 먹기가 된답니다.



먼저 방충망을 닦기 전에

신문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더러운 물이 고인 창틀에 끼워주세요. 



그리고 방충망은 수면양말로 닦으면 돼요. 



방충망 사이에 끼어있는 먼지를

일반 세제나 솔을 이용해서 닦으면

잘 빠지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세제찌꺼기가 틈 사이에 남기도 하는데요. 

비가 와서 먼지가 씻겨 내려가면

따로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수면양말로 부드럽게 닦아주기만 해도

충분히 청소가 가능해요^^



만약 방충망에 물기가 적은 듯 싶으면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되고요. 

수면양말이 없으면 

극세사 걸레를 사용해도 돼요. 



방충망을 다 닦고 나서

젓가락으로 신문지를 살살 밀어가며 



창틀에 고여 있던 더러운 빗물이나 먼지 등을

신문지로 청소해 주세요. 



키친타월로 창틀에 남아있는 물기까지 닦아주면

방충망과 창틀 청소가 끝나요.

정말 간단하죠?!



빗물이 이미 충분히 먼지를 씻어내서

따로 세제를 바르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요~

수면양말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방충망에 흠집이 날 걱정도 없어요. 

특히 비가 오는 날 방충망을 청소하면

집안으로 먼지가 들어오지 않아서

그야말로 방충망 청소하기 딱 좋은날이랍니다^^



이렇게 방충망을 깨끗이 청소해 놓으면

다시 또 비가 와도 

창틀에 더러운 물이 덜 고여서 좋아요. 



방충망은 청소기로 바닥 먼지를 제거하는 것처럼

간단하지가 않은데요. 

비 오는 날 10분만 투자하면

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하는 것보다

더 쉽고 효과적으로 청소가 가능해요. 

다음주에도 비소식이 있는데요.

아직 방충망 청소 전이라면

이번 기회에 깨끗하게 청소해보면 어떨까요? ^^

이상 장마철 비가 오면 딱 좋은

방충망 청소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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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20.07.27 09: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