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습기 가득한 신발장 속 신발 지키는 꿀팁

장마철 습기 가득한 신발장 속 신발 지키는 꿀팁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어제 하루 종일 주룩주룩 내린 비가

장마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어요. 

장마철에는 고생하는 신발을 위해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신발을 제대로 관리하려면

신발을 보관하는 신발장 관리부터 시작해야 해요!

그래서 오늘은 장마철 신발관리 만큼이나 중요한

‘신발장’ 관리하는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신발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 바로 신발장이죠.

특히 장마철에는 신발장 속 냄새제거도 중요하지만

습기 관리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습기 가득한 신발장 속에서 신발을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냄새가 날 수도 있거든요. 



신발장을 관리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신발 사이의 간격이에요. 

신발끼리 너무 다닥다닥 붙은 상태로 보관하는건

당연히 좋지 않겠죠?!

공간적 여유만 있다면

신발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유지해서

통풍이 원활하게 해주세요. 



신발장 속 습기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요.

신발장 선반에 신문지를 깔아주는 것만 해도

습기 제거에 도움이 많이 돼요. 

또, 선반이 더러워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꿀팁이랍니다~



신발장이나 신발 속 습기와 냄새를 제거하는

몇가지 아이템들이 있죠.

이미 많이 알고계시겠지만 한번 더 소개해드릴게요^^



다시백에 통계피를 담아주면

제습 효과는 물론

벌레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녹차를 우려내고 남은 티백을 잘 말려서

신발 속에 쏙 넣어주면

탈취효과 만점인거 아시죠?!

김봉지 속 작은 실리카겔도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습 꿀템이고요. 

신발장 선반에 신문지를 깔거나,

신문지를 구겨서 신발 속에 넣어주면

이보다 더 쉽고 효과적인 제습꿀템이 또 없어요.



저는 신발을 구입하면

신발상자를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편인데요. 

신발상자 속에 신발을 보관하면

습기로부터 신발을 지킬 수 있어요.

물론 1년 내내 신발상자에 넣어두면

통풍에 문제가 있겠지만

장마철에는 신발상자가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신발상자는 이미 버렸고,

신발을 널찍하게 배치 할 공간이 부족해서

신발을 포갠 상태로 보관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럴 땐 테이크아웃 커피 캐리어를 활용해보세요~

목이 길지 않은 신발이나 샌들,

사이즈가 작은 아이 신발 등은

캐리어 속에 쏙 들어가고요.

부피가 큰 운동화도

가운데 손잡이를 잘라내면 정리가 가능해요.

캐리어에 신발을 정리하면 

신발끼리 포개지지 않아서 통풍에도 좋고,

보기에도 깔끔할뿐더러

공간 활용에도 효과만점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건 통풍!

신발장 속은 좁고 습도도 높은데다

바람까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신발장 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다음주까지 계속 비소식이 이어지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신발장 관리 노하우로

신발장 속 습기와

신발 관리까지 한방에 해결해보세요^^

지금까지 장마철 신발관리 만큼이나 중요한

‘신발장’ 관리하는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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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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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08:4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