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7. 22. 07:22
장마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게 집안 공기죠.환기를 해도 꿉꿉한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고 옷장이나 신발장에는 습기가 차면서 눅눅한 냄새까지 올라와요. 그래서 장마철만 되면 탈취제와 제습제를 꼭 준비해두는 편인데요. 직접 써보고 재구매한 제품으로 솔직리뷰 들려드릴게요. 향으로 덮는게 아니라 냄새를 없애는 고체 탈취제! 장마철에는 문을 닫고 에어컨을 트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집안 냄새 탈취가 은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일반 방향제는 향은 좋은데 기존 냄새와 섞이면서 오히려 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 제품은 강한 향으로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냄새 자체를 흡착해 줄여주는 타입이라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뚜껑만 열어두면 되고 액체가 아닌 고체타입이라서 흐르거나 샐 걱정도 없어..
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5. 7. 2. 07:14
비 맞은 운동화 드라이기로 그냥 말리면 안돼요!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물에 젖은 운동화 그냥 두면 냄새는 기본이고 곰팡이까지 생기기 쉽죠. 특히 장마철이나 갑작스러운 비에 젖은 운동화는 말리기도 애매하고 매번 세탁할 수도 없는데요. 비 맞은 운동화를 축축함, 곰팡이, 냄새 걱정 없이 보송보송하게 말리는 방법 꼭 기억해두세요. 갑자기 내리는 비는 피할 수가 없어요. 잠깐만 외출했다 돌아와도 운동화를 벗었을 때 축축함이 장난이 아니죠. 이렇게 젖은 운동화는 최대한 빨리 말려야 하는데요. 운동화 겉의 물기만 닦아내는건 소용이 없어요. 일단 마른 수건으로 겉의 물기를 흡수시켜 주시고요. 신문지를 구겨서 운동화 속을 채워주세요. 겉의 물기는 빙산의 일각! 운동화 속으로 스며든 물기를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