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5. 11. 07:12
날씨가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집에서도 얼음을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아이스커피는 기본이고 탄산음료나 냉차 마실 때도 얼음 없으면 괜히 아쉬운 느낌이라 서랍장에 넣어뒀던 얼음트레이 다시 꺼내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저도 작년에 구입해서 잘 사용중인 얼음트레이를 꺼내봤어요. 이전에 오래 쓰던 제품은 냄새도 좀 배고 아무리 깨끗하게 세척해도 찝찝할 때가 있어요. 교체주기가 된 것 같아 여러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이 제품을 써보게 됐어요. 뚜껑까지 같이 있는 타입이라 위생적으로도 훨씬 안심이 되고요. 물 담아서 옮기다가 출렁거리면 물이 주르륵 흐르는데 뚜껑을 닫으니까 물 흐르는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또, 뚜껑 테두리 홈에 딱 맞게 올리면 흔들림없이 적층해서 보관도 수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