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7. 8. 07:16
여름만 되면 시원한 슬러시가 생각나는데 매번 사먹기에는 가격도 부담스럽더라고요. 파는 곳도 많지 않고요. 그래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슬러시를 만들 수 있는 슬러시 메이커를 사용해 봤어요. 사용법이 정말 간단했어요. 내부 아이스컵만 냉동실에 충분히 얼려두면 준비 끝! 밤에 잘 때 넣어두면(10시간 정도) 딱 좋아요. 이후 차갑게 보관한 음료를 부어 3~5분정도 기다리면 음료가 점점 살얼음처럼 변해요. 중간에 스푼으로 컵 벽면을 따라 가볍게 저어주면 더욱 고르게 얼어서 식감도 훨씬 좋더라고요. 얼음을 따로 갈거나 팔 아프게 흔드는 과정 없고 설거지나 뒷정리도 할게 없어서 간편해요. 무엇보다 내부컵만 얼려두면 기다리는 시간 부담없이 슬러시를 즐길 수 있어요. 콜라나 사이다, 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