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7. 22. 07:22
장마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게 집안 공기죠.환기를 해도 꿉꿉한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고 옷장이나 신발장에는 습기가 차면서 눅눅한 냄새까지 올라와요. 그래서 장마철만 되면 탈취제와 제습제를 꼭 준비해두는 편인데요. 직접 써보고 재구매한 제품으로 솔직리뷰 들려드릴게요. 향으로 덮는게 아니라 냄새를 없애는 고체 탈취제! 장마철에는 문을 닫고 에어컨을 트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집안 냄새 탈취가 은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일반 방향제는 향은 좋은데 기존 냄새와 섞이면서 오히려 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 제품은 강한 향으로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냄새 자체를 흡착해 줄여주는 타입이라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뚜껑만 열어두면 되고 액체가 아닌 고체타입이라서 흐르거나 샐 걱정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