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1. 26. 07:34
현관문에 도어스토퍼 없으면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잠깐이라도 현관문을 열어둔 채로 두려면 발을 쭉 뻗어서 고정시켜야 하는데요. 발만 살짝 빼면 순식간에 쾅!택배 정리할 때도 문이 계속 닫혀서 스트레스였어요. 도어스토퍼 하나 달아야겠다… 생각만 하다가 직접 설치하고 나니까 너무 편해졌어요. 도어스토퍼 선택 체크포인트는 1. 무타공 설치 가능 2. 발로 가볍게 톡~ 내렸다 올렸다 가능 이 두가지였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드릴 필요 없음! 붙이기만 하면 설치 끝, 무타공 도어스토퍼라는 거예요. 부착 위치 잡아서 깨끗하게 닦고 양면테이프 부착된 부분 착 붙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손으로 꾹꾹 눌러서 고정시키는 것까지 마무리~ 설치 시간 5분도 안 걸리고요. 타공 없이 설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