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코코 언니 2026. 6. 8. 07:14
다 쓴 치약과 페트병 하나면 청소가 쉬워집니다! 치약을 끝까지 짜서 사용한 뒤 바로 버리는 분들 많으시죠? 다 마신 생수병 역시 별생각 없이 분리수거함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이 두가지를 함께 활용하면 외외로 유용한 청소 아이템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겉으로 보기에는 이미 다 쓴 치약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조금 달라요. 가위로 반을 갈라서 안쪽을 보면 남아 있는 치약이 꽤 많답니다. 이 남은 치약을 활용해 청소용 세제를 만들면 너무 좋거든요~ 빈 페트병도 하나 준비해주세요. 잘라놓은 치약 튜브를 돌돌 말아 빈 페트병 안으로 넣어주세요. 입구가 좁아 보여도 접어서 넣으면 어렵지 않게 들어가요. 그다음 미지근한 물을 적당량 채워주세요. 뚜껑은 닫은 후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