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코 언니 2026. 5. 27. 07:30
자는 동안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 때문에 아침마다 입이 바짝 마르거나 목이 칼칼했던 분들 많으실 거예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 건조한 느낌이 들고 자는 동안에도 수면의 질을 떨어트려요. 그래서 요즘 입막음 테이프 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한번 써봤어요! 어떤 제품을 골라야할지 고민하다가 리뷰를 믿고 구입해서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만족도가 좋아요. 테이프 재질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요. 피부에 너무 강하게 달라붙은 느낌이 아니라 테이프 붙이고 자도 답답함이 심하진 않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세로로 붙였는데요… 써보니 과하지 않은 답답함이라서 가로로 붙여서 쓰고있어요. 붙이고 자면 자연스럽게 코로 숨 쉬는데 도움이 되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마름이 덜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