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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과일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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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과일 7가지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 나라의 문화나 풍경 못지않게 독특한 먹거리들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그중 과일도 예외는 아닌데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독특하면서 맛있는 과일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람부탄

원산지는 말레이시아이고, 타원 모양으로 10〜12개씩의 열매가 달려요. 

크기는 작은 달걀 모양으로, 7〜8월에 붉은 색으로 익는답니다. 

람부탄은 말레이시아어로 ‘털이 있는 열매’라는 뜻인데요, 돌기로 덮인 모양 때문에 생긴 이름이에요. 

열대지방 과일로, 달고 신맛이 나요. 나무 껍질과 뿌리는 치약으로도 사용해요. 




2. 두리안

원산지는 알려져 있지만 주로 인도,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어요. 

‘과일 중의 왕자’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지만 도저히 먹을 수 없을 것 같은, 양파 썩은 냄새를 풍긴답니다. 

그러나 달콤한 맛이 나는 신기한 과일이에요.

매우 달기 때문에 식용 또는 잼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며, 종자도 식용이나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술과 함께 먹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요.




3. 망고스틴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이며, 향기가 짙고 새콤달콤해 ‘열매 중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맛이 뛰어나요. 

과육의 색소에 들어있는 타닌이란 성분 때문에 쉽게 색이 변하지 않아 염료로도 쓰여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타이완, 필리핀, 인도, 스리랑카 등지에 분포해 있답니다.




4. 금귤

원산지는 중국으로, 금감 또는 낑깡이라고도 해요. 

향기롭고 시면서 약간 쓴맛이 나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에요. 

기침 할 때 먹으면 좋아요.





5. 스타푸르트

옆으로 자르면 별 모양이기 때문에 ‘스타푸르트’라는 이름이 붙여진 열대과일이에요.

열매에서는 모과 같은 향이 나며 갈증을 풀어 주는 과일로 유명해요. 

소금과 같이 먹거나 샐러드, 잼, 음료, 캔디를 만들 때 첨가제로 사용되기도 해요. 

태국에서는 당뇨병 환자들의 당수치 조절에,  인도네시아에서는 고혈압과 여드름 치료에 쓰이고 있어요. 

류마티즘 치료에도 좋고, 기침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6. 잭푸르트

뽕나무과로, 인도와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에요. 

길이가 25~60cm, 지름이 15~20cm, 무게는 7~9kg 정도 되며 큰 것은 25kg에 달하는 것도 있어요. 

1년 동안 꽃이 계속 피며, 8개월이 지나면 노란빛을 띤 녹색으로 열매가 익는답니다. 

맛이 달콤하고 씹히는 식감도 좋은 과일이에요.

안에 씨를 삶으면 밤맛이 난답니다. 

목재는 노란색으로 건축재나 가구재로 이용되고 있어요.




7. 용과 (드래곤푸르트)

열매가 달린 모습이 용을 연상한다고 하여 ‘용과(드래곤프루트)’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의 열대우림이지만, 동남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서 많이 생산하고 있어요. 

비타민과 항산화물질이 많아 노화방지, 피부미용, 변비 등에 효과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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