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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99명이 물놀이 끝나고 저지르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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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99명이 물놀이 끝나고 저지르는 실수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여름에는 뭐니뭐니 해도 물놀이죠.

바다, 계곡, 워터파크 등

물놀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물놀이가 끝나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100명 중 99명이 저지르는 실수.

절대 이것만은 하지마세요!

물놀이할 때 착용하는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성 의류인데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제 기능을 상실하거나

변색과 변형이 될 수도 있어요. 

 

 

일단 물놀이가 끝나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첫번째는

래쉬가드를 젖은 상태로 비닐봉지에 담는거예요. 

 

 

세균 번식을 막으려면 

이물질을 털어내고 그늘에서 말린 후 

전용 파우치에 담아야 하고요.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마른 수건으로 여러번 물기를 흡수시켜서

최대한 물기 없는 상태로 담아주세요.

물세척이 바로 가능하다면

세제로 세척하는 것 까지는 아니어도

흐르는 물로 헹궈서

이물질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세요.

 

 

집에 돌아올 때까지 캐리어에 넣어두는건

절대 좋을리 없겠죠?!

숙소로 돌아와서라도 꼭 헹궈주시고요.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흔들어서 헹궈주세요. 

또, 손으로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가볍게 물세척 하고나면

마른 수건으로 돌돌 말아서

한번 더 물기를 빼주세요.  

이때 물기를 꽉 짜려고

힘을 줘서 비틀거나 세게 누르면 안돼요~!

 

휴가지에서는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하고요.

집에 돌아온 다음에 세탁을 해야 하는데요. 

손세탁을 추천해요. 

아주 약간 미지근한 물에

액체 중성세제를 소량 넣고

10분이 넘지 않게 담가두세요.

 

 

표백제나 섬유유연제 패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부드럽게 손세탁 해주세요.  

 

 

거품이 나지 않을 때까지

물로 충분히 헹궈주시고요. 

혹시 모래나 이물질이 여전히 남았다면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건조 후에 털어서 제거해주세요. 

세탁이 끝나면 손으로 살짝쿵 눌러서 물기 빼고

마른 수건으로 감싼 뒤 톡톡 두드려서

한번 더 물기를 빼주세요. 

 

 

그리고 직사광선을 피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두면 돼요.

어렵지 않죠?! ^^

 

 

장시간 세탁도 좋지 않지만

장시간 건조시키는 것도 좋을게 없기 때문에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으로

건조시간을 단축시켜 보세요~

 

 

대충 물기 털어서 담고

비닐봉지 꽉 묶어서 집에 돌아오면

내년에도 예쁘게 입을 수 있을는지

장담할 수가 없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것만 지키면

내년에도 새것처럼 잘 입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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