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지상렬도 반한 ‘이차돌’ 배달 솔직후기

김희철, 지상렬도 반한 ‘이차돌’ 배달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예전에는 배달시켜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요즘 웬만한 음식은 다 배달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특히 식당에 직접 가서 먹어야 할 것 같은 메뉴들도

집에서 간편하게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상 간편하게 차돌박이를 먹을 수 있는

‘이차돌’ 배달 솔직리뷰를 준비했어요^^



얼마전 미운우리새끼라는 방송을 보다가

김희철, 지상렬님이 김경진님 집에 놀러가서

이차돌의 차돌박이를 시켜먹는 장면을 봤는데요.

차돌박이도 배달이 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주문해봤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차돌박이 대표한상 중간사이즈(35,400원)에

차쫄면(4,000원)을 추가했어요.

부직포 보냉가방에 

깔끔하게 포장된 상태로 배달이 오더라고요.



한상 거하게 차린 전체샷이에요. 

구색을 제대로 갖췄죠?



고소한 차돌박이 냄새도 좋았지만

차돌박이가 들어간 찌개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야들야들하고 고소한 차돌박이에

파채까지 곁들여 먹는 메뉴인데요. 



차돌박이 양이 생각보다 많고

잡내도 없더라고요. 



쌈무, 절인 양파랑 피클, 마늘, 고추, 고추냉이, 김치.

밑반찬도 깔끔하고 맛도 괜찮아요. 



차돌박이를 찍어먹는 간장소스, 

무난한 시판 쌈장,

파채에 뿌려먹는 소스까지.

총3가지 소스가 있어요.



공기밥과 별도로 초밥용 밥이 오는데요.

취향대로 고추냉이 발라서

차돌박이 올리면

차돌박이초밥이 완성돼요. 



추가 주문한 쫄면은

야채도 신선하고

차돌박이 먹기 전에 입맛 돋우기 좋아요.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은 쫄면.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 입맛에는 단맛이 좀 부족한 것 같았어요.

약간 텁텁한 매콤함이라고 할까요?!



이제 메인으로 넘어가서 차돌박이 맛을 볼게요~

다른 재료나 소스없이

차돌박이만 한점 맛을 봤는데요. 

야들야들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간장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면

새콤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도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이번엔 파채소스를 뿌려서 같이 먹어볼게요. 

일단 파채에 소스를 뿌리고 골고루 비비면

양념이 금세 배는데요. 

이것도 입맛 돋우는 맛이에요. 



양념한 파채랑 차돌박이 조합이 최고!

따로 차돌박이 소스를 찍지 않아도 간이 딱 맞고

식감도 잘 어울려요.

특히 차돌박이의 느끼함을 파채가 잡아줘서 

그야말로 꿀조합이더라고요^^



차돌박이 초밥도 나름 별미였고,

차돌박이가 들어간 고추장찌개가 진짜 맛있었어요.

두부, 호박, 양파, 대파 등

야채에서 나오는 단맛과

고추장찌개 특유의 칼칼함이 나는데요.

여기에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이 더해지니까

이것만 있어도 밥 한공기 순삭하겠더라고요.

참고로 차돌박이를 넣어서 식으면 더 기름지니까요.

따끈할 때 바로 드시는걸 추천할게요!



차돌박이는 기름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고기 부위 중 하나인데,

저는 원래 좋아해서 그런지 

차돌박이도 맛있고 다른 반찬도 조합이 좋았어요.

차돌박이를 집에서 구워먹으면

기름기가 많이 튀어서 뒤처리가 번거롭죠.

저도 그래서 외식메뉴로 종종 먹었는데요. 

배달시켜서 먹으니까 간편해서 좋더라고요. 

똑같은 배달 메뉴가 질렸다면

별미 배달 음식으로 괜찮아요^^

이상 이차돌 ‘차돌박이 대표한상’

내돈내먹 솔직 배달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사먹고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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