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치약도 그냥 버릴 수 없게 만드는 치약활용법 5가지

다 쓴 치약도 그냥 버릴 수 없게 만드는 치약활용법 5가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쥐어짜낸 치약.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버려도 되겠죠?!

물론 아니에요!

다 쓴 치약을 그냥 버릴 수 없는 이유.

콩알만큼의 치약으로도 가능한 일들.

지금부터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치약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치약으로 양치질만 한다?!

물론 치아를 깨끗하게 하는게

치약의 가장 큰 역할이긴 하지만

아주 살짝 눈을 돌리면

치약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아요~



1. 손에 밴 생선비린내 제거

조리 과정 중에 다양한 식재료를 손질하다 보면

손에 온갖 냄새가 배게 되죠.

특히 손에 밴 생선비린내는

아무리 손을 닦아도 잘 지워지지가 않는데요. 

손에 치약을 약간만 묻히고

양손에 골고루 비벼주면

강력한 생선비린내도 말끔히 제거할 수 있어요. 

특히 치약에는 연마제 성분이 들어있어서

손톱에 광을 내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까

이런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



2. 컵에 생긴 거뭇거뭇한 얼룩 제거

유리나 플라스틱 등 재질에 상관없이

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컵 속에 거뭇거뭇한 얼룩이 생기는데요. 



컵 속에 치약을 골고루 바르고

30분 이상 충분히 기다린 다음

물을 묻힌 수세미로 닦아주면

얼룩을 제거할 수 있어요. 

참고로 치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1: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좀 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 효과만점 청소 세제

치약이 청소용 세제로 효과가 좋은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특히 다 써서 버리기 직전의 치약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 화장실을 만들 수 있어요. 



다 쓴 치약을 가위로 자르면

속에 꽤 많은양의 치약이 남아있는걸 알 수 있는데요.

세면대에 물을 받고

치약을 담가서 물에 녹여주세요. 

그리고 그 물로 세면대를 구석구석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해요. 



입구 부분에 몰려있는 치약은

칫솔에 묻혀서 사용하면 돼요. 



오히려 일반 세제로 닦았을 때보다

더 광이 나고 깨끗하죠?!

세면대 뿐만 아니라 샤워부스나

변기를 청소할 때도 치약을 활용할 수 있어요.



4. 녹이 슨 우산 세척

우산을 사용하고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우산의 살 부분에 녹이 스는데요.

못 쓰는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녹이 슨 부분을 살살 닦아주면

녹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우산을 자주 사용하게 될텐데요.

집에 녹슨 우산이 있다면

치약으로 관리해서 사용해보세요~



5. 물 사용하지 않고 운동화 세탁

운동화 중에서 재질에 따라

물세탁이 안 되는 것도 많은데요. 

치약만 있으면 물세탁이 안되는 운동화도

물 없이 세탁이 가능하답니다. 



칫솔에 치약을 살짝 묻혀서

부드럽게 운동화를 닦아주면

얼룩이나 찌든때를 손쉽게 지울 수 있어요.

마무리는 물티슈로 닦아내주시고요. 

일반 세제로 사용할 때보다

뒤처리도 간편하고

건조시킬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물론 가장 좋은점은

세탁효과가 끝내준다는 거예요!

이쯤되면 만능살림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일부러 치약을 낭비할 필요는 없지만

소량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꼭 한번 활용해보시고요. 

특히 다 쓴 치약은 그냥 버리지 마시고

속까지 싹싹 긁어서 활용하는 센스 잊지마세요^^

이상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5가지 치약 활용 꿀팁이었습니다. 



==============================

★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코코네" 카카오스토리 채널

☞ "코코네" 카카오톡 채널

☞ "코코네" 페이스북

===============================

코코네를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꾸~욱 부탁드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1)

  • Favicon of https://dndgks02.tistory.com BlogIcon 박테크
    2020.07.01 15: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