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할 때만 사용하긴 너무 아까운 섬유유연제 활용법

빨래할 때만 사용하긴 너무 아까운 섬유유연제 활용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빨래에 좋은 향기를 더해주는 섬유유연제는

꼭 빨래할 때만 사용해야 할까요?!

빨래하는 용도 외에는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사실은 집안 곳곳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알면 알수록 더욱 놀라운 섬유유연제 활용법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정전기도 예방해주고

빨래에 좋은 향기를 더해주는 섬유유연제를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활용해볼까 해요.

10ml정도의 소량만으로도 

집안 곳곳을 얼마든지 향기롭게 바꿀 수 있는

섬유유연제 활용법 궁금하시죠?! ^^



섬유유연제와 물을 1:10 비율로 섞어서

분무기에 담아주세요. 

저는 섬유유연제 10ml를 사용했는데요.

이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하더라고요~



가장 먼저 섬유유연제의 특기를 십분 발휘해서

정전기 제거부터 시작해볼게요.  

머리빗에 섬유유연제희석액을 뿌리고

3분정도 놔뒀다가,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헹궈주면

정전기 없이 사용이 가능해요. 



또, 섬유유연제희석액을 니트에 살짝 뿌리면

여름철에는 그나마 덜하지만

건조한 가을, 겨울에는 

정전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요. 

니트에 밴 냄새를 제거할 때는 

페브리즈와 같은 탈취제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탈취제 하면 쓰레기통 냄새를 빼놓을 수가 없죠.

섬유유연제 희석액을 살짝 뿌려주면

쓰레기통 악취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단, 너무 많이 뿌린 상태로 

쓰레기통 문을 오래 닫아두면

오히려 악취를 발생시킬 수도 있으니까요.

가볍게 2~3번만 뿌려준 다음

뚜껑을 열어서 말려주면 더 좋아요^^ 



섬유유연제희석액은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하는

방향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방안에 섬유유연제희석액을 뿌려주기만 해도

은은한 향이 퍼져서 아주 좋아요~



그리고 섬유유연제를 소독용에탄올과

1:1비율로 섞어주면

저렴한 가격으로 방향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저는 섬유유연제로 만든 디퓨저를 현관에 뒀는데요.

은은하게 향기도 오래가고,

무엇보다 방향제 리필오일보다

경제적이라서 좋더라고요 ㅎㅎㅎ



거울이나 액자를 청소할 때도

섬유유연제희석액을 뿌리고 

마른 헝겊으로 닦아주면

코팅효과를 내서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답니다.  



또, 깨끗한 걸레에 섬유유연제희석액을 뿌려서

텔레비전이나 가전제품 위를 닦아주는 것도

정전기 예방 및 

먼지가 쌓이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마지막으로 냄새나는 걸레를 세탁할 때

빨래비누로 냄새가 잘 지워지지 않는다면

섬유유연제를 활용해보세요. 

일반 빨래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헹굼단계에서 섬유유연제를 살짝 넣으면

걸레 냄새 제거에 도움이 돼요. 

섬유유연제 활용법 정말 다양하죠?!

세탁할 때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게

아깝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주 소량으로도 충분하니까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빨래에만 사용하긴 너무 아까운

섬유유연제 활용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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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abbayori.tistory.com BlogIcon 봉이아빠요리
    2020.06.24 08:5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