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 브런치 끝판왕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쉽게 만드는 법

겉바속촉 브런치 끝판왕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쉽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주말에 브런치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요즘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라서

홈브런치를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겉바속촉의 끝판왕~

홈브런치 메뉴로 추천하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게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는 간단한 재료로 

바삭한 식감과 진한 치즈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에요.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아서

마음만 먹으면 아침에도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재료]

식빵, 달걀, 빵가루, 잼, 슬라이스햄, 슬라이스치즈



식빵3개를 겹쳐놓고 테두리를 잘라주세요. 



식빵 한 개를 놓고 한쪽면에 잼을 발라주세요.

잼 종류는 상관없는데요.

과일잼이 치즈나 햄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잼 바른 식빵 위에 슬라이스치즈 2장 올리고

슬라이스햄도 1장 올려주세요.

다시 식빵 한 장을 올리고 잼을 바른 다음

치즈랑 햄을 올려주세요. 

저는 진한 치즈풍미를 느끼기 위해서

치즈를 총 4장 사용했는데요. 

2장만 사용해도 맛있긴해요^^



마지막에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어서 마무리하면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기본 세팅이 끝나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바삭한 식감이죠. 

바삭바삭하게 튀겨내기 위해서

튀김옷을 입혀줄 거예요. 



샌드위치를 양손으로 잡고 돌려가며 

계란옷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바삭함의 정점을 찍어줄

빵가루도 골고루 묻혀주세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는 

기름에 튀겨야 해서 번거롭다거나

브런치로 먹기엔 기름지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기름기 없이 바삭하게 조리가 가능해요. 



에어프라이어에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를 넣고

기름칠을 살짝 해주세요. 

그냥 튀겨도 바삭하긴 하지만

아주 살짝 오일을 뿌려주면

퍽퍽하지 않고 맛있게 튀겨낼 수 있어요^^

저는 180도에서 10분 조리하고

뒤집은 다음 다시 10분 더 조리했어요. 

조리시간은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조절해 주시면 돼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사진으로도 바삭함이 느껴지시죠?!



슬라이스치즈를 두장 넣었더니

존재감 확실히 드러내는 중이에요 ㅎㅎㅎ



나이프로 썰기만 해도

바삭함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속을 보면 치즈가 주르륵 흐르면서

군침 도는 비주얼이 나오는데요.

진한 치즈풍미가 예술이에요.

바삭함과 치즈라는 것이 폭발한다!

이정도 비주얼과 맛이라면

칼로리쯤은 잊어도 되지 않을까요? ^^;



저는 치즈를 워낙 좋아해서

투머치한 치즈가 너무 맛있었는데요.

치즈마니아가 아니라면

두장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긴 해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서 기름기도 없고

겉은 정말 바삭바삭,

속은 달콤하고 촉촉해요. 

특히 이 샌드위치는 우유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주말에 홈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어떠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정말 좋고요.

이 조합은 말 그대로 사랑입니다^^ ㅎㅎ

이상 겉바속촉 브런치 끝판왕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만들기였습니다. 



==============================

★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코코네" 카카오스토리 채널

☞ "코코네" 카카오톡 채널

☞ "코코네" 페이스북

===============================

코코네를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꾸~욱 부탁드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Favicon of https://ddangcoobird.tistory.com BlogIcon 땅꾸새
    2020.03.14 07: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8mine.tistory.com BlogIcon 공낳괴
    2020.03.14 09: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