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이 야심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제품 과연 그 맛은?

노랑통닭이 야심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제품 과연 그 맛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저염치킨으로 유명한 노랑통닭에서

2020년 첫 신제품 치킨을 출시했어요.

이번 신제품은 마늘맛이 포인트라고 하는데요.

노랑통닭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상치킨

과연 그 맛은 어떨지 제가 한번 먹어볼게요^^



노랑통닭 신제품 ‘알싸한 마늘치킨’

레귤러 사이즈 한 마리를 주문했어요. 

구성은 치킨+마늘소스+콜라+치킨무고요

가격은 15,000원으로 

일반적인 후라이드치킨 가격보다 저렴한 편이에요.



치킨보다는 통닭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레트로갬성 종이봉투.

마늘소스도 넉넉하게 주네요. 



알싸한 마늘치킨에 노랑치즈볼도 같이 주문했어요. 



노랑치즈볼은 5개에 4,000원이에요. 

튀김옷이 두껍지 않으면서 굉장히 바삭해요.

속에 들어있는 치즈는 할라피뇨를 넣어서

매콤한 맛과 함께 느끼함을 잡아줘요.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은 좋은데

결정적으로 치즈맛이 좀 약하네요. 

치즈의 풍미는 부족한 것 같아요. 



같이 배달 온 플라스틱 용기에 치킨을 담았어요. 

카레향이 살짝 풍기면서

튀김옷이 정말 바삭해보였어요. 



노랑통닭은 나트륨 함량이 적은 치킨으로 유명한데요.

마늘소스 없이 치킨만 먹어보면

짠맛이 덜한 것 같긴 해요.

튀김옷에 카레향이 은은하게 나서 간도 적당하고

굉장히 바삭바삭하더라고요.



후라이드치킨과 마늘소스의 조합.



시작은 찍먹.

마늘소스에 치킨을 찍어서 먹어봤는데요. 

짭조름한 간장맛에 마늘향이 더해진 마늘소스가

치킨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찍먹으로 먹으면 튀김옷도 눅눅해지지 않으면서

알싸한 마늘소스맛이 더해져서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



이번엔 부먹.



부먹을 하면 마늘소스가 촉촉하게 배서

알싸한 마늘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마늘소스에 들어있는 다진마늘이

마늘맛을 강하게 남기는데요. 

부먹을 하니까 마늘맛과 향이

입안에 진하게 남더라고요.

이정도 마늘맛과 향이면

곰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알싸한 마늘소스 덕분에

술안주나 어른입맛에도 찰떡이고요.

간장베이스에 마늘 조합이 맛있었어요.

단, 단점을 꼽으라면

마늘맛이 너무 강해서

하루종일 입안에 마늘이 맴돌아요 ㅋ

입안 가득한 마늘향도 상관없다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것 같아요.

이상 노랑통닭이 야심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제품

‘알싸한 마늘치킨’ 내돈내먹 솔직리뷰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사먹고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

★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코코네" 카카오스토리 채널

☞ "코코네" 카카오톡 채널

☞ "코코네" 페이스북

===============================

코코네를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꾸~욱 부탁드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