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반’미터?? 길이로 승부하는 ‘반미터피자’ 솔직후기

피자가 ‘반’미터?? 길이로 승부하는 ‘반미터피자’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보통 대형사이즈, 가성비 갑 피자라고 하면

대형마트의 보름달 같은 피자를 떠올리게 되죠.

그런데 조금 색다른 피자를 발견했어요.

대형은 대형인데 동그라미가 아니라 네모!

혜자스러운 반미터 길이로 출시된

59쌀피자의 ‘반미터피자’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59쌀피자의 반미터피자를 주문했어요.

일단 피자박스가 좀 낯설죠?! ㅎㅎ

박스 크기나 모양부터 색다른 피자에요. 



반미터피자는 말 그대로 1m의 반.

즉, 50cm 사이즈라서 반미터피자에요. 

기다란 피자 길이만큼 종류도 다양한데요.

한판으로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 메뉴도 많았어요.

저는 피자 한판에 4가지 맛이 담긴

반미터-네가지피자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홈페이지에는 20,900원이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주문한 배달앱에는 21,900원이더라고요.

배달팁이 따로 있는걸 봐선

매장마다 가격이 조금 다른게 아닐까 싶어요.

어쨌든 다른 프랜차이즈 피자 가격에 비하면

사이즈나 가격이나 참 혜자스럽네요!



두둥~ 개봉박두!

4가지 종류의 피자가 한판에 들어있어서 그런지

토핑이 화려하고

일단 직사각형의 피자가 색다른 느낌을 주네요.



반미터라는걸 굳이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줄자로 길이를 재봤어요 ㅋ

오히려 50cm보다 2cm 더 긴 52cm더라고요. 

반미터 인정!!!



반미터-네가지피자에는

고구마무스-통새우-감자말이새우-베이컨포테이토

이렇게 4가지 맛이 담겨있어요. 

피자4판을 시킨것과 같은 양은 아니지만

1.5판 정도는 되는 것 같고요. 

여러 사람들과 같이 먹을 때

입맛을 통일하지 않아도 돼서

파티음식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비주얼이 색달라서 그렇지

맛은 굉장히 익숙한 피자에요. 

전체적으로 4가지 피자 모두 자극적이지 않고

호불호없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도우는 조금 얇은편인데

기름기도 없고 담백, 쫄깃해요.



가장 먼저 고구마무스가 토핑된 피자부터 맛을 봤어요.

고소한 치즈와 달달한 고구마가 잘 어울리고

어린 아이들이 먹기 좋은 피자에요. 



페퍼로니 위에 칵테일새우,

마지막에 블랙올리브를 올린 모양이

카나페를 연상케 하는 피자에요.

새우의 식감이 좋고

새우 위에 뿌려진 마요네즈소스가 고소한 맛을 내요.



이번엔 감자옷을 입은 새우가 토핑된 피자에요.

국수처럼 기다란 감자를

새우에 돌돌 감아서 맛과 식감을 살렸어요.

앞서 먹은 칵테일새우보다 새우가 큼직해서 좋았어요.



마지막은 말이 필요없는 조합이죠.

감자와 베이컨이 만난 포테이토베이컨피자에요.

정말 무난하면서 맥주에도 잘 어울리는 피자인데요.

웨지감자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4가지 피자를 맛보기 위해서

일반 피자 4조각을 먹기는 부담스러운데.

이건 조각이 네모 낳고 작아서

골고루 맛보기 좋더라고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일단 가성비가 좋고

대체적으로 호불호 없는 맛이라서

여러명이 나눠먹기 딱 좋은 피자에요.

반미터의 혜자스러운 길이 피자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맛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신개념 대형 사이즈! 

59쌀피자 ‘반미터피자’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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