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운송장 라벨 찢어서 버릴 필요 없어요!

택배 운송장 라벨 찢어서 버릴 필요 없어요!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요즘 온라인 쇼핑이 대세죠!

특히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쉽지 않아서

식재료부터 생필품 등등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택배 홍수 속에서 개인정보유출을 예방하는

운송장 라벨 버리는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들어 특히 더 택배가 많아진 것 같아요.

저희집 뿐만 아니라 다른집도

현관문 앞에 택배박스가 잔뜩 쌓여있더라고요.

그만큼 택배를 받고 나서

뒤처리할 것들이 많아졌다는 건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택배 운송장 라벨 속 개인정보 처리죠!!!

배송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써 있다고 해도

주소도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이름이나 전화번호도 일부분 보이기 때문에

그냥 버리기엔 어딘지 모르게 찜찜하더라고요.



여러분들은 택배 운송장 라벨 어떻게 버리세요? 

개인정보가 쓰여 있는 부분만 따로 떼어내서

가위로 오리거나 찢어서 버리기도 하고요. 

매직으로 낙서를 해서 

글씨가 안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손으로 일일이 찢을 필요 없이

아세톤 하나만 있으면

운송장 라벨 속 개인정보를 말끔히 지울 수 있답니다!



방법도 아주 간단하니까요.

지금부터 직접 보여드릴게요. 



아세톤 뚜껑을 열고

택배 운송장 라벨에 부어주면 끝이에요!



개인정보가 담긴 부분 위주로 부어주시고요.

아세톤이 번지면서 글씨가 지워지는 

신기한 장면을 보실 수 있어요^^

아세톤을 붓는 순간 바로 지워지기 때문에

1초면 끝나요 ㅎㅎㅎ



처리해야 할 운송장 라벨이 많을 땐

화장솜을 사용하면

소량의 아세톤으로도 충분히 가능해요. 

화장솜에 아세톤을 충분히 묻혀서

택배 운송장 라벨을 문지르면 되고요. 

화장솜을 사용하는게 번거로운 분들은

분무기에 부어서 뿌리는 방법도 있어요.

요즘같이 택배가 많을 때는

아세톤 분무기 한통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



참, 주소나 이름,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바코드도 꼭 지워주세요!



나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아무데나 그냥 버릴 수는 없잖아요.

택배 홍수 속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아세톤을 준비하는 센스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택배 운송장 라벨 속 개인정보

1초만에 지우는 초간단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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