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것처럼 입을 수 있는 니트 보관법 3

매일 새것처럼 입을 수 있는 니트 보관법 3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하고 포근한 니트를 자주 입게 되죠.

그만큼 겨울은 니트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오늘은 세탁만큼이나 까다로운

니트 맞춤보관법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니트는 세탁이 까다로운 의류 중 하나인데요.

세탁만큼이나 보관도 쉽지가 않더라고요.



니트 보관이 어려운 이유는

옷걸이에 걸어놓으면 

축 늘어져서 모양이 변하거나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생기고,

접어서 보관하면 접은 선대로 자국이 생기는데요.

오늘 알려드리는 3가지 보관법만 잘 활용하면

언제 꺼내입어도 새것처럼 보관할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는 방법이에요.

니트를 옷걸이에 걸어놓는건 절대 금물이지만,

방법을 조금 달리라면 옷걸이도 괜찮아요~



먼저 니트를 펼쳐놓고



몸통 부분에 신문지를 올린다음 반으로 접어요.



반으로 접은 니트의 겨드랑이 부분에

옷걸이 고리부분을 맞춰서 올려놓고

몸통과 팔부분을 접어서 걸쳐놓으면 돼요. 



니트를 옷걸이에 걸었지만

어깨부분에 자국도 안 생기고

늘어짐 없이 보관이 가능해요. 

니트를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싶은 분들은

이 방법을 활용해보세요^^



두 번째 방법은 니트에 자국이 생기지 않게

접어서 보관하는 방법이에요. 

니트를 그냥 접지 않고

신문지를 넣어서 접으면

자국도 생기지 않을뿐더러

습기 제거에도 효과적이에요. 



니트를 뒤집어서 펼쳐놓고

가운데 깨끗한 신문지 한 장을 올린 다음

양팔을 가운데로 잘 접어주세요. 

그리고 3등분해서 위로 올려서 접으면 끝.



옷가게에 보는 정돈된 니트 느낌이죠?!

이대로 서랍에 넣어서 보관하면 되고요. 

참고로 니트가 눌리면 자국이 생길 수 있으니까,

쌓아서 보관하는건 가급적 피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길이가 긴 니트 원피스나 

카디건을 보관할 때 좋은

말아서 보관하는 방법이에요. 



이전과 마찬가지로 니트를 바닥에 길게 펼쳐놓고

가운데 신문지를 한 장 넣어서 접어주세요.

그리고 3등분해서 접는게 아니라 

돌돌 말아주는 거예요. 



정말 깔끔하죠!

서랍에 보관할 때 부피를 최소화해서

공간 활용에도 딱이고요.

형태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니트는 드라이클리닝에 손세탁으로 관리해도

보관을 잘못하면 모양이 쉽게 변형되는데요.

조금만 신경써서 보관하면

매번 새것 같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거예요^^

지금까지 늘어나거나 자국이 생기지 않는

3가지 니트 보관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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