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다시 꺼내도 새것 같은 여름이불 보관법 3

내년에 다시 꺼내도 새것 같은 여름이불 보관법 3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태풍이 이어지면서

밤낮의 일교차가 커진 것 같아요. 

지난 밤에는 바람이 쌀쌀해서

여름이불이 너무 얇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슬슬 정리를 시작해야 할

여름이불 보관하는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얇은 여름이불조차 덥다고 느껴졌었는데

벌써 가을이 훌쩍 다가온 것 같아요. 

요 며칠 바람이 많이 차더라고요.

그래서 여름 내내 덮고 잔 

얇은 여름이불을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내년에도 새것처럼 다시 사용하려면

세탁과 보관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먼저 세탁부터 시작해볼게요. 

세탁기로 세탁을 할 때는

먼지를 털어낸 다음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 하는게 좋아요. 



중성세제를 소량만 넣어주고

부드러운 울코스로 설정해주세요.

여름 이불은 워낙 얇아서

울코스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물은 30도 정도로 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헹굼 횟수 추가한 다음

탈수는 약하게!



세탁을 마친 여름이불을

건조대나 빨랫줄에 마름모꼴로 널어주면

금방 말릴 수 있고요.

여기까지 하면 여름이불 세탁이 끝나요. 



이제 여름이불 보관법을 알려드릴게요. 

여름이불을 보관하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가장 먼저 베개커버 활용법이에요. 

여름이불을 적당한 사이즈로 접어주는데요. 

이불 속에 키친타월을 넣어서 정리하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돼요!



그리고 깨끗하게 세탁한 베개커버 속에 

넣어주기만 하면 정리 끝^^

여름이불은 워낙 얇고 재질도 부드러워서

장롱 속에 쌓아두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베개커버 속에 넣어서 보관하니까

두꺼운 이불 사이에서도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요.



여름이불을 보관하는 두 번째 방법은 옷걸이 활용법이에요.

여름이불을 옷걸이 폭에 맞춰서 세로로 길게 접은 다음

옷걸이에 걸어주면 돼요. 



이 상태로 장롱 속에 걸어서 보관하면

다른 이불에 눌릴 걱정도 없고,

장롱 속 공간 활용에도 효과만점이에요. 

참고로 이불과 함께 깨끗한 신문지나

키친타월을 같이 걸어주면

습기를 예방하는게 도움이 되겠죠?!



여름이불을 보관하는 세 번째 방법은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방법이에요. 

이번에도 이불 속에 키친타월을 깔고

적당한 길이로 접어주세요.



그리고 김밥처럼 돌돌 말아준 다음

양쪽을 끈으로 묶어서

풀리지 않게 고정시켜 주세요. 

너무 세게 묶으면 자국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형태를 고정시켜주는 정도로만 묶어주는게 좋아요.



여행 가방을 쌀 때 옷을 돌돌 말아서 넣으면

옷에 주름도 덜 가고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여름이불도 마찬가지로 돌돌 말아서 정리하면

다른 이불을 꺼내다가 흐트러질 염려도 없고,

세워서 보관할 수도 있어요. 



여름이불 세탁부터 보관까지 어렵지않죠?!

깨끗하게 세탁해서 잘 보관하면

내년 여름에도 새것처럼 덮을 수 있을거예요. 

물론 보관할 때 키친타월이나 습자지를 이용해서

습기를 예방하는 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지금까지 내년에 다시 꺼내도 새것 같은

얇은 여름이불 맞춤 보관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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