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완판에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노티드도넛’ 솔직리뷰

매일 완판에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노티드도넛’ 솔직리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가면

식품관에서 가장 줄이 긴 곳이 있는데요.

바로 도넛 맛집으로 유명한 노티드도넛이에요.

워낙 SNS에서 핫한 맛집이라서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매번 웨이팅이 너무 길이서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운 좋게 먹어보게 됐어요. 

노티드도넛 솔직리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광교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에 자리한

노티드도넛이에요.

분홍색과 노랑색 도넛박스가 잔뜩 싸여있고,

도넛 나오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웨이팅줄이 어마어마해요.

제가 갔을 때도 이미 완판된 상태였는데요.

다행히 지인분이 겟! 했더라고요ㅎㅎㅎ



박스가 너무 귀엽죠?!

분홍색박스는 적은양,

노랑색박스는 좀 더 많은양이에요.



드디어 영접한 노티드도넛!

도넛 가격은 대체로 3000~3500원선으로

저렴한 편은 아닌 것 같고요.

달콤한 도넛 냄새는 맛있게 느껴졌어요.



가장 먼저 맛을 본건 얼그레이였어요.

일단 빵은 쫄깃하면서 

생각보다 기름진 느낌이 없어서 좋았고요. 

속에 들어있는 필링은

제가 얼그레이를 안 좋아해서 그런지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얼그레이향이 커피랑 잘 어울렸어요. 



두 번째로 맛을 본건 두유생크림도넛이에요.

두유생크림이 빵에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얼그레이도넛보다 빵의 식감이 더 촉촉했고

두유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어요. 



세 번째는 라즈베리도넛이에요. 

달콤상큼한 라즈베리 필링이 

빵과 잘 어울리고

생크림이 들어있는 빵보다

빵은 더 쫀쫀해요. 



네 번째는 카야버터도넛이에요. 



달달한 카야잼과 고소한 버터의 조합으로

다른 도넛보다 촉촉한 필링의 느낌은 적지만

달콤한 맛이 나쁘지 않았어요. 



마지막 다섯 번째는 우유생크림도넛이에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우유생크림이 꽉 차 있고

빵도 아주 촉촉했어요. 

우유생크림이 달아서 

단맛이 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빵에는 역시 우유가 진리인가봐요 ㅎㅎ

개인적으로 우유생크림 도넛이 가장 맛있었어요!



노티드도넛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도넛 속 필링도 다 맛있고

일단 빵이 느끼하지 않았어요.

근데 매번 1시간 이상 웨이팅을 감당할 만큼의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웨이팅 없이 먹는다면 꽤 맛좋은 도넛이에요^^

이상 매일 완판에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노티드도넛’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사먹고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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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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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8 11: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