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새옷처럼 입을 수 있는 겨울옷 보관법 5가지

내년에도 새옷처럼 입을 수 있는 겨울옷 보관법 5가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이제 슬슬 두꺼운 겨울옷을 정리할 때가 됐죠.

한겨울에 입는 롱패딩이나 두꺼운 니트는

내년 겨울까지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데요. 

내년에도 새옷처럼 입으려면

좀 더 신경써서 보관해야겠죠?!

오늘은 두툼하고 포근한 겨울옷

망가지지 않게 보관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1. 롱패딩 보관법

롱패딩은 두께도 두께지만 길이가 길어서

장롱에 걸어두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죠.

패딩의 경우 보관할 때 공간 활용도 중요하지만

충전재를 최대한 살려서 보관해야 해요. 



그래서 롱패딩을 보관할 때는

옷을 살 때 주는 부직포커버가 딱이에요. 



깨끗하게 세탁한 롱패딩을

부직포커버 속에 넣어서 보관하는 거예요. 



일반 비닐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면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는데,

부직포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면

통풍도 잘 되면서 먼지가 쌓이지 않아요. 

또, 롱패딩을 장기간 옷걸이에 걸어놓으면

충전재가 아래로 쏠려서 모양이 망가지는데요. 

부직포커버를 반으로 접어서 걸어두면

충전재 쏠림도 예방하고

최대한 형태 그대로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2. 숏패딩 보관법

패딩을 보관할 때 부직포커버가 없거나

길이가 짧은 숏패딩은

종이가방에 보관하면 좋아요. 



롱패딩과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세탁한 숏패딩을

종이가방 사이즈에 맞게 잘 접어주세요.

털이 탈부착 가능하다면 

따로 떼어서 보관해주시고요.

탈부착이 안되면 

최대한 털이 눌리지 않게 접어주세요.



패딩을 눌린 상태로 오래 보관하면

금방 망가지기 때문에

종이가방 사이즈를 잘 골라주셔야 하고요.

굳이 옷걸이에 걸지 않고

선반위에 올려서 정리할 때 유용해요. 



참고로 패딩을 접어서 보관할 때

습기 예방을 위해 주머니에 방습제를 넣거나,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신문지 덮어주는거 잊지마세요~



3. 니트 보관법 Ⅰ

니트를 옷걸이 자국이 나지 않게 

걸어서 보관하는 방법도 있지만,

망가지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옷걸이보다는 서랍에 보관하는게 더 좋아요.



깨끗하게 세탁한 니트 가운데에

깨끗한 신문지를 한 장 펼쳐놓고

양쪽 팔을 순서대로 접고

몸통부분을 돌돌 말거나 3등분해서 접어주세요. 



이 상태로 서랍에 넣어서 보관하면

신문지가 습기를 예방해주고,

늘어나거나 망가질 염려가 없어요. 

또, 니트 사이에 넣은 신문지가

접힌 부분이 밀착되는걸 막아줘서

접어놓은 자국도 덜 생긴답니다~!



4. 니트 보관법 Ⅱ

니트를 여러개 쌓아서 보관하면

무게에 눌려서 자국이 더 많이 남게 되는데요. 

어쩔 수 없이 니트를 쌓아서 보관해야 할 때는

신발박스를 활용해보세요. 



신발박스의 먼지나 이물질을 털어낸 다음

한쪽 측면을 잘라서 오픈시켜 주시고요.

뚜껑은 테이프로 고정시켜 주세요. 

그다음 반듯하게 접은 니트를 

신발박스 속에 넣어주면 돼요. 

니트를 넣은 신발박스 위에

다른 니트를 올려서 보관해도

신발박스 때문에 눌리지 않아서

장기간 보관도 문제없어요^^



5. 부츠 보관법

한겨울에 즐겨 신는 롱부츠는

이제 한동안 신을 일이 없을 것 같은데요. 

겨울 부츠를 보관할 때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요.



못 쓰는 스타킹과 신문지를 준비해주시고요. 

스타킹을 부츠길이에 맞게 자른 다음

그 속에 동그랗게 구긴 신문지를 넣고

양쪽 끝을 매듭지어 주세요. 



이걸 부츠 속에 넣어서 보관하면

신문지가 습기를 빨아들이고,

부츠 형태를 유지시켜주는

부츠키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옷을 장롱 속에서 오래 보관하면

모양이 쉽게 망가지기도 하죠.

특히 패딩이나 니트와 같은 겨울옷은

보관에 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습기제거와 형태유지.

이 두가지만 신경 쓰면

내년에도 새옷처럼 입을 수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두툼하고 포근한 겨울옷 

망가지지 않게 보관하는 노하우 5가지였습니다.



==============================

★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코코네" 카카오스토리 채널

☞ "코코네" 카카오톡 채널

☞ "코코네" 페이스북

===============================

코코네를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꾸~욱 부탁드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Favicon of https://youri-92.tistory.com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3.19 08: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dangcoobird.tistory.com BlogIcon 땅꾸새
    2020.03.19 09: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