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년까지도 가능한 마른미역 보관법

최대 2년까지도 가능한 마른미역 보관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생일날 먹는 국.

찜질방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국.

산후조리를 할 때 주구장창 먹는 국.

이쯤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으실 거예요.

바로 미역국이죠. 

미역국은 시원하고 깊은 국물맛은 기본이고

영양까지 만점이라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최대 2년까지도 가능한

마른미역 보관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지인분께서 직접 말린 자연산미역을 보내주셨어요.

자연산미역은 일반 미역보다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는데요. 

지인분의 정성까지 담긴 이 귀한 미역을

대충 보관할 수는 없겠죠?!

마른미역은 보관만 잘 하면

1~2년은 거뜬히 보관이 가능하다고 해요. 

물론 보관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거예요. 



가장 먼저 기다란 미역을

적당한 크기로 잘랐어요.

오래 보관하려면 부피를 줄이는게 좋거든요~

저는 가위를 사용해서 잘랐는데요.

손으로 뚝 끊어주는 방법도 있어요.



마른미역을 보관할 때

아주 유용한 신문지까지 세팅하면 준비 끝!



신문지 위에 손질한 마른미역을 올리고

신문지로 돌돌 감아주세요.

미역을 이렇게 신문지로 감싸서 보관하면

빛을 차단하는 동시에 습기를 막아줘요. 



이제 미역을 하나하나 지퍼백에 담아주는데요.

그냥 담는게 아니라

최대한 공기를 뺀 상태로 

진공포장 해 줄 거예요. 

물론 기계 없이 셀프 진공포장법을 활용했어요^^



튼튼한 지퍼백에 소분 포장한 미역을 담아주시고요.



지퍼백 끝부분에 빨대를 끼운 다음

지퍼를 닫아주세요. 



그리고 있는 힘껏 빨대로 숨을 들어마시면

지퍼백 속 공기가 빠지면서

기계 없이도 진공포장이 가능해요^^



미역은 시중에서 파는 것도 적은양이 아니기 때문에

맛을 유지하면서 오래 보관하는게 포인트죠.

지퍼백에 그냥 담아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이렇게 진공포장을 해주면

습기를 막아주는데 효과적이에요. 



미역 소분 포장한 날짜를 적어놓은

스티커를 붙여서 마무리!

스티커가 없으면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지퍼백에 날짜를 적어놓으셔도 돼요.



⓵ 한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서 신문지로 포장

⓶ 지퍼백에 담아서 진공포장

이 두가지만 잘 기억하면

1~2년은 거뜬히 보관이 가능하고요. 

직사광선은 피하고 습기가 적으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주시는게 좋아요^^

지금까지 최대2년까지도 가능한

마른미역 보관하는 노하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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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zxcgo1.tistory.com BlogIcon 오성2
    2020.03.10 08: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